시간관리에 대해서,
Posted at 2007/05/27 23:56// Posted in 내가 바라는 나
요즘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못하고 하고싶은 일들과 해야할 일들의 사이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고민도 해보는데 시간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해야할 것을 계획을 세워 맞추어 가는데 늘 머릿속은 정신없이 바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제가 명심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시간을 정해놓고, 약속시간에 10분 먼저 도착할 수 있었으면 하고, 자잘한 업무들은 모아서 짜투리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하는것,
시간관리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으로 제 자신을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중에 하나 실천하는게 있다면,
개인적인 대화를 자제하기 위해 요즘은 네이트를 거의 켜지 않습니다.ㅠㅠ(왕따되지 않을려나,,)
요즘은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미뤄진채 해야할 일들에 치어서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함에 미련이 역시나 남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모든걸 다 하려 하지 말라는 부분입니다. 사람인 이상 모든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다 하려고 계획을 하면 저처럼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계획한 단순한 일들도
단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그 일은 다시 처리하지 못한채 저를 괴롭히는 악순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 아는 얘기를 정리하는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포스팅을 하기 전에 했던 생각이지만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 정의에 대한 공감도 가고 계획도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책의 제목은 머릿속에 남을지 몰라도
그 책의 내용은 자기의 것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포스팅을 함으로써, 시간관리에 대한 일차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해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계신분도 자기것으로 한번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고민도 해보는데 시간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저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인 시간 절약형입니다.
- 변화의 물결 한국인 트렌드 책 중에서,
- 시간 파괴형 : 일단 시간 관념이 없다. 자기 시간도 못 챙기고 남의 시간마저 잡아먹는 타입이다.
- 시간 소비형 : 의욕이 없어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 세 끼 밥을 챙겨먹는 것으로 하루를 때우는 편이다. 그래도 늘 '바쁘다,바빠' 란 말을 입에 달고 산다.
- 시간 절약형 : 계획표에 생활을 맞춰 살아가는 스타일. 비교적 짜임새 있게 살아간다. 그러나 늘 정신없이 바쁘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이다.
- 시 간 창조형 : 하루 24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한다. 언제나 바빠 보이지만 내면에는 늘 여유가 넘쳐 흐를 뿐만 아니라,하고 싶은 일을 거의 다 하면 산다. 이들은 24시간을 남들의 두배 정도로 알차게 경영한다.
매일매일 해야할 것을 계획을 세워 맞추어 가는데 늘 머릿속은 정신없이 바쁜 상태입니다.
'USA 투데이' 지가 소개한 '성공을 위한 시테크'
1. 무슨 일이든 미루지 않고 지금 바로 시작한다.
2. 출-퇴근 시 어학테이프 청취 등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한다.
3. 최고로 능률이 오르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파악해 그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한다.
4. 낙관주의자가 되라. 긍정적인 태도가 업무 효율을 높인다.
5. 자잘한 업무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처리한다.
6.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정적인 업무와 분리시킨다.
7. 한 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 사무실이나 책상의 배열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은 되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한다.
9. 모든 업무상의 편지와 리포트, 수입 명세서 등에 날짜를 기입하고 봤다는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기른다.
10. 계획을 짜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시간을 할당한다.
11. 동료들이나 상관과 어느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12. 빡빡한 스케줄보다 느슨한 스케줄이 업무 완성률을 높인다.
13. 개인적인 전화나 대화는 최대한 자제한다.
14.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써놓을 수 있는 비상노트를 꼭 가지고 다닌다.
15.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 시간을 정해 놓는다.
16. 10분간의 휴식을 가져라.
17. 약속시간에 일찍 도착하도록 항상 10분의 여유를 둔다.
18.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을 분배해 처리한다.
19. 정말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시간을 내려고 노력한다.
20. 지금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가 자문한다.
여기서 제가 명심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시간을 정해놓고, 약속시간에 10분 먼저 도착할 수 있었으면 하고, 자잘한 업무들은 모아서 짜투리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하는것,
시간관리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으로 제 자신을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중에 하나 실천하는게 있다면,
개인적인 대화를 자제하기 위해 요즘은 네이트를 거의 켜지 않습니다.ㅠㅠ(왕따되지 않을려나,,)
요즘은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미뤄진채 해야할 일들에 치어서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함에 미련이 역시나 남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모든걸 다 하려 하지 말라는 부분입니다. 사람인 이상 모든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다 하려고 계획을 하면 저처럼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계획한 단순한 일들도
단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그 일은 다시 처리하지 못한채 저를 괴롭히는 악순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시간관리 자문관인 스티븐 코비박사는 94년부터 5년 동안 전 세계 직장인 4500여명의 시간 사용법을 조사했다. 그 결과 평범한 사람은 ‘당장 급하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일’(회의, 우편물 정리, 중요하지 않은 전화 등)에 사용했고, 반면에 성공인들은 60~80%의 시간과 에너지를 ‘당장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독서, 외국어 공부운동, 인간관계 휴식 등)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모든일엔 우선순위가 있고, 우선순위가 높은걸 먼저 하면 자기자신에게도 만족이 더 올것입니다.
항상 바쁘지만 무엇 때문에 바쁜지 그 내용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우선 순위가 바뀐다면 그 자체가 문제가 된다.
어느 백화점에서 매달 판매한 매출총액을 점검하던 중, 최다 매출순위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독특한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80%의 고객이 구매한 매상보다 20%의 고객들이 구매한 총금액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 것이다. 이 원리를 우리는 파레토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이 원리는 우선순위에 있어서 창조적 소수 20%에게 집중하면 80%의 상승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 중 20%의 시간이 80%의 성과를 가져옴으로, 20%에 해당하는 우선순위의 일을 항시 먼저 세우고 실행 한다면 더욱 큰 80%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을 원한다면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가치성 있는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을 실 생활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늘도 파레토의 법칙에 따라 우선순위 20%에 아낌없이 뛰어들어야 한다.
-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다 아는 얘기를 정리하는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포스팅을 하기 전에 했던 생각이지만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 정의에 대한 공감도 가고 계획도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책의 제목은 머릿속에 남을지 몰라도
그 책의 내용은 자기의 것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포스팅을 함으로써, 시간관리에 대한 일차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해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계신분도 자기것으로 한번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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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시간관리



어제 스킨을 살짝 수정하고 확인안하고 갔더니 태그가 남아있어서
ㅠㅠ 방금 수정했답니다.ㅋㅋ
10분만 놀아야지..그게
몇시간이 될때...ㅠㅠ
전 블로그 만든지 1년도 넘었죠...ㅎㅎ
자주 널러갈게요....ㅎㅎ 블로그에서도, 뵈러도,,,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