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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7일. 1949년 10월 1일, '국경일에 관한 법률'을 공포·시행함으로써 국경일로 정한 이후로
공휴일로 지내왔던 제헌절이 2008년부터는 공휴일이 아닌 국경일(쉬지 않는 국경일)로 바뀝니다.

지금까지 제헌절의 의미를 두지 않고 지내왔는데 이제와서 마지막 공휴일이라고 하니
뒤늦게 이렇게 의미를 두는건 저의 무슨 심보일까요..?

그래두 좋은 의미로,, 태극기게양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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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뉴스 - '마지막' 쉬는 제헌절…네티즌 '불끈'
제헌절에 대한 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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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7/19 13:33 [Edit/Del] [Reply]
    내일이 마지막 제헌절이군요... 식목일도 빼앗기고(?)제헌절도 빼앗기고..
    • 2007/07/17 01:48 [Edit/Del]
      ㅎㅎ 식목일과 제헌절을 반납을,,
      제가 잠시 공휴일이 사라지는거에 흥분했나봐요
      태국기.;ㅠㅠ 비밀로 해주세요
  2. 죽음의반지
    2007/07/17 12:32 [Edit/Del] [Reply]
    꼭 휴일 없앤다는 말이 나와야 그때서야 무슨무슨 날의 의미 생각하고 그때서야 태극기 달겠다고 하는 그런 심뽀랑 같은거야..
  3. 이혁준
    2007/07/17 15:12 [Edit/Del] [Reply]
    올 연말에 새 대통령이 당선되서 국무회의에서 공휴일에 대한 대통령령을 재개정해서 식목일 과 제헌절을 살리고, 추석 연휴 시작되는 날을 없앱시다.
  4. 2007/07/17 23:59 [Edit/Del] [Reply]
    저에겐 휴일로서의 제기능을 못한다는. ㅜ_ㅜ
    오늘 푹 쉬셨나요? ^^
  5. arma
    2007/07/18 10:12 [Edit/Del] [Reply]
    뭐 제헌절에 쉬건 안쉬건 나야 별 상관 없다만...
    어제 유독 관심이 가는 것은 "과연 태극기를 얼마나 달까?" 였다는....

    다 보진는 못했지만... 우리동 라인에서는 우리집만 덜렁~~
    하루종일 바람에 감긴 태극기 풀고 또 풀고하면서 보냈다는...

    태극기라도 달면서 공휴일 지정하자고들 하는건지...
  6. 정말 이상해
    2007/07/24 13:37 [Edit/Del] [Reply]
    참 이상해요 우리나라는 어느 국가에 발맞춰 나가는건지; 쉬는 날로 그냥 두면 색다른 모임과 뜻깊은 날이 될수도 있을터인데 왜 그러시는건지...
    • 2007/07/26 11:00 [Edit/Del]
      제가 알기로는 주5일근무제로 인해 쉬는날이 많아져서
      쉬는날을 줄인다고 하던데,,

      제헌절은 비록 검정날이 되지만,
      그 의미를 새기는 건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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