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

Posted at 2006/08/06 19:01// Posted in 하루하루
버린지 알았다,
하지만, 버리지 못했나 보다,

충격에 휩싸여,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나의 마음이 짓밟혀버린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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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8/09 10:23 [Edit/Del]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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