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 8. 26 경복궁에서,
하루하루, 중에 오늘 하루,
문득, 정말 하루가 빨리 간단 생각이 많이 드는 날이다.
회사에선 여러가지 알아가는 재미에 벌써 점심시간,
벌써 저녁시간이 되었다.
그리고 집에 돌아와 이것저것 해야할것으로 머릿속이 복잡했다.
얼마만에 내 몸을 이리저리 움직였는지,,
요즘엔 내 머리도 몸도 느긋느긋,
도무지 해야할것은 많은데, 하고싶은건 생각하지 않았는데도
해야만 하는일을,, 미뤄뒀던 일을 하나하나 했다.
주말엔 경복궁에서 볼것도 많이 보고 사진도 많이 찍고, 사진 구도도 많이 생각했다, ^^
취미생활로 하고싶은게 이것저것 많다.
이제 내 머릿속이 깨어나나 보다. 이것저것 하고싶다.
시간을 분배하고 싶은 생각이 마구 드니깐,,
오늘처럼만 이렇게 알뜰하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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