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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1년만에, 블로그나 트위터에 글을 적어 보고 싶은데,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무슨 말을 써야할 지도 모르겠고.. 몇년동안 했던 블로그가 이렇게 어색하다니..
인터넷 울렁증 같은..
결국, 이렇게 밖에 적을 수 없는 것인가?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무슨 말을 써야할 지도 모르겠고.. 몇년동안 했던 블로그가 이렇게 어색하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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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에서의 11월 11일.. 빼빼로 데이가 아닌 Remembrance day
Posted at 2010/11/12 03:01// Posted in 캐나다
한국의 11월 11일은..
빼빼로 데이와 G20으로 떠들썩 한것 같다.
캐나다의 11월 11일.. Remembrance day
지금쯤이면, 한국시간은 12일이겠지만.. 캐나다에서는 11일이 시작되는 아침이다.
떠들썩했던 할로윈이 끝나고 난 다음날 11월이 시작되자마자 많은 사람들이 가슴에, 모자에 빨간꽃을 달고 다니더라..
그 빨간꽃은 바로 이것! 빨간 양귀비꽃
왠만한 커피샵 많은 상점들에서 donation(기부)를 하고 이 꽃을 쉽게 가질 수 있다.
11월에 휴일이 평일에 있다는 사실도 모르고 있었는데,
흔히 캐나다의 휴일은 어떤달의 몇번째 요일, 이렇게 쉬는데 이 날만큼은 날짜로 정해져있다! 당연! 기념해야하는 날이니깐!!
Remembrance day는..
1914-1918년까지 이어진 세계대전1차의 종전일을 기념하는 날이다. 1918년 11월 11일 11시에 전쟁을 끝낸다는 선포하는 날이어서 매년 11월 11일 11시에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사람들을 잊지 않겠다는 의미로 2분간의 묵념을 한다.
세계대전1차 뿐만 아니라, 2차대전 그리고 6.25를 비롯해 그 후 많은 전쟁으로 목숨을 잃은 모든 사람들을 추모하는 날이다.
호주, 뉴질랜드에서는 'ANZAC Day'라는 이름으로 다른날인 4월 25일에 추모한다.
어제는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리스닝시간에 유명하다는 시를 나눠줬다. 이 시가 그렇게 유명하다는 시다!
캐나다사람이면 다 아는 듯..
이 시는 벨기에 Flanders 전투에 참전했던 종군 의사 'John McCrae'은 죽어가는 군인들의 피에서 빨간 양귀비꽃이 피어난 것을 보고 'In Flanders Field'라는 시를 썼다.
이 시의 첫번째 Part에는 라임(rhyme)이 있고 음절(syllable)이 일정하게 보인다.
이 시에 대해 배우고 이 시처럼 일정한 음절과 라임이 있는 커피에 대한 시 한편도 썼다.
생각보다 라임과 음절을 지키는 시를 쓰는건 참 어렵더라.
‘In Flanders Field’ (John McCrae)
In Flanders fields the poppies blow
Between the crosses, row on row,
That mark our place; and in the sky
The larks, still bravely singing, fly
Scarce heard amid the guns below.
플랜더스 초원에 양귀비가 피어나네
우리가 누운 곳을 알리는
십자가 사이로 줄지어 피어난다네
하늘에 종달새는 아직도 힘차게 노래하며 날지만
저 아래 총성에 뭍혀 거의 들리지 않네
더보기
양귀비꽃이 Remembrance Day의 상징이 된 것 이 시 때문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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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Remembrance 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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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1/13 09:53 [Edit/Del] [Reply]안녕하세요 ~ 좋은 소개 글 잘 봤습니다
8. 15(광복절) 이나 7. 27(6.25 정전 협정) 처럼 큰 의미가 있는 날이군요 ~!! -
2010/11/16 00:32 [Edit/Del] [Reply]앗앗... 버리님이다!!
오랜만이에요 ㅜㅜ
학교라면... 캐나다로 유학가신거에요?
2010년에 좋은일 하나 저지르셨군요...^^-
2010/12/09 12:48 [Edit/Del]Heart님~~
잘 지내세요?~
하하 유학은 아니고, 그냥 영어랑 친해질려고 겸사겸사 왔어요~^^
2011년 Heart님 계획은 어케되세요? -
2010/12/12 13:03 [Edit/Del]음... 회사 옮긴 지 4개월 정도 됐는데...
아직도 업무나 생활은 적응이 잘 안되네요 ^^;;
그 부분을 보완하고 싶어요.
분야의 전문지식 강화, 머리에 지식 채우기, 자취생활 적응하기
그리고... 연애? ^^;;
-
조금 전에 올라온 이외수님의 트위터의 한 글과 그림.
너무 사무치게 내 마음을 잡는다.
급하지 않게, 그러나 느리지 않게..
내 날개가 자랄때를 묵묵히 기다리며
날개가 다 자랐을 때 더욱 멋진 날개가 되기 위해
매일매일 흐트러지지 말고 자주 들여다보고, 잘 가꾸며 묵묵히 기다려야겠다.
P.S 내 블로그 제목이 "버리야 날자"라서 그런지 왠지 '날다'라는 단어만 들어도 설레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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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여니씨2010/02/24 11:15 [Edit/Del] [Reply]날개가 자라고 있다거나..얼마큼 자랐다거나..혹은 이제 날 수 있는 만큼 자랐다는건 어떻게 아는거야??
지금은 날개가 자라는 중이니 기다려야하는거야?
날개는 이미 자랐으니 날기위해 하늘을 두려워하지 않아야하는거야?
멋진 말인데 나한테는 너무나 어려운 말이다...^^;;-
2010/02/24 17:59 [Edit/Del]세상엔 누구나가 믿는다고 해서 진실100%인것도 아니고,
모두가 아니라고 한다고 해서 거짓100% 이지 않은,
수치 혹은 명확한 판단이 불가능한 일들이 많은 것 같아.
그건 사람의 마음이 언제나 0과 1로 이루어져 있는것이 아닌것이니.
날개가 자랐다거나 자라고 있다거나 아직 날개가 없다는건
다 그 자신만의 기준 혹은 만족인 것 같아.
'다른사람이 너의 날개는 보이지 않아' 얘기한다고 해서
내가 믿는 나의 날개가 없다고 볼 수는 없듯이..
다만, 위의 말을 난..
내 스스로 내가 만든 기준인 "내가 만족하는 혹은 꿈꾸는 어떠한 형태의 날개"를 쫓아가기 위해 너무 일찍 조바심낸다거나 그 조바심으로 인해 내 날개를 펴지도 않는 어리석은 오류는 범하지 말자.
언젠가 내가 만든 내 기준의 "날개"를 펼치기 위해 노력하고 싶다는 말로 난 받아들였어..^^
난 내가 꿈꾸는 날개가 아직 자라고 있다고 믿고있거든!~
언젠가는 날거구..ㅋㅋㅋ
-
-
귀찮은 여니씨2010/02/24 18:05 [Edit/Del] [Reply]그러네 ㅋㅋㅋ
근데 너 아직 안날았냐?? 뛰는게 그렇게 빠른거냐??
-ㅁ- 닭둘기보다 더 튼튼한 허벅지겠어 ㅋㅋㅋㅋㅋ -
2010/03/05 00:29 [Edit/Del] [Reply]정말 마음에 크게 와닿는 말씀이네요...
요즘 그런 생각도 들어요. 준비되지 않은 행운은 행운이 아니라 독이다. -
2010/05/03 22:18 [Edit/Del] [Reply]블로거님 안녕하세요~
티스토리, 오래전에 가입해서..사용안하고 있다가..
이제 제대로 이용해보려고 합니다.
지치지 않고 잘 꾸밀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오셔서 흔적 남겨주시면 힘이 될거 같네요^^
그리고 재택알바에 관심있으시다면, 제 블로그 오셔서 꼭 검토해주세요^^*
항상 웃음과 행복이 가득한 나날 되시길 바랍니다
CouchDB 관련 링크
Posted at 2010/02/09 09:25// Posted in 나만의 작업
공식 Apache CouchDB homepage
CouchDB: The Definitive Guide
http://books.couchdb.org/relax/
http://books.couchdb.org/relax/
Damien Katz Relaxing on CouchDB
CouchDB에 대해 Damien Katz(CouchDB를 만든)와 인터뷰한 내용.
CouchDB에 대해 Damien Katz(CouchDB를 만든)와 인터뷰한 내용.
웹 문서들
문서기반 분산 데이터베이스 CouchDB
http://xeraph.egloos.com/4617633
CouchDB implementation
http://horicky.blogspot.com/2008/10/couchdb-implementation.html
Programming CouchDB with Javascript (TODO application)
http://jan.prima.de/~jan/plok/archives/108-Programming-CouchDB-with-Javascript.html
Interactive CouchDB
This is a CouchDB emulator/visualizer written in 100% JavaScript, which implements key concepts like collation, map/reduce and incremental reduce.
It also acts as a 2-minute CouchDB tutorial. No documents were harmed in this process.
http://labs.mudynamics.com/wp-content/uploads/2009/04/icouch.html
It also acts as a 2-minute CouchDB tutorial. No documents were harmed in this process.
http://labs.mudynamics.com/wp-content/uploads/2009/04/icouch.html
CouchIn15Minutes
15분만에 CouchDB 시작하기(DB 생성, Document 생성, View 생성등 맛보기)
http://wiki.apache.org/couchdb/CouchIn15Minutes
Markov Chains using CouchDB's Group Reduce
http://jchrisa.net/drl/_design/sofa/_show/post/markov_chains_using_couchdb_s_g
CouchDB MapReduce example: word count
http://jchrisa.net/drl/_design/sofa/_show/post/couchdb_mapreduce_example
Couchdb Vs MySQL insert performance test data of the speed test
http://www.codeweblog.com/couchdb-vs-mysql-insert-performance-test-data-of-the-speed-test/
Jchris's toast at master - GitHub
http://github.com/jchris/toast/tree/master
CouchDB & CouchApp Managing Design Documents
http://www.blog.dannygagne.com/?p=43
database-queries-the-couchdb-way
http://sitr.us/2009/06/30/database-queries-the-couchdb-way.html
http://wiki.apache.org/couchdb/CouchIn15Minutes
Markov Chains using CouchDB's Group Reduce
http://jchrisa.net/drl/_design/sofa/_show/post/markov_chains_using_couchdb_s_g
CouchDB MapReduce example: word count
http://jchrisa.net/drl/_design/sofa/_show/post/couchdb_mapreduce_example
Couchdb Vs MySQL insert performance test data of the speed test
http://www.codeweblog.com/couchdb-vs-mysql-insert-performance-test-data-of-the-speed-test/
Jchris's toast at master - GitHub
http://github.com/jchris/toast/tree/master
CouchDB & CouchApp Managing Design Documents
http://www.blog.dannygagne.com/?p=43
database-queries-the-couchdb-way
http://sitr.us/2009/06/30/database-queries-the-couchdb-way.html
Slide
CouchDB Talk JChris NYC
http://www.slideshare.net/jchrisa/couchdb-talk-jchris-nyc?type=powerpoint
Nect Generation Data Storage with CouchDB
http://www.slideshare.net/RossC0/couch-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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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CouchDB
테스트 코드 작성 관련 링크
Posted at 2010/02/08 14:46// Posted in 나만의 작업
JUnit Test Case
JUnit 을 이용하여 Unit Test Case 를 작성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DB support
데이터베이스 관련 단위 테스트를 수행하기 위한 Test Case 를 작성하고 실행하는 방법을 안내한다.
How to test spring session or request scope beans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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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Posted at 2010/01/08 09:55// Posted in 내가 바라는 나
매일 받아보는 아침편지인 '고도원의 아침편지' 중
정말 좋아하는 말..이라 기록해 놓는다..
'남보다' 잘하려 말고 '전보다' 잘하라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위대한 경쟁일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다.
경쟁을 통한 성취도 '남보다'라는 바깥의 기준보다
'전보다'라는 안의 기준에 비추어 본 평가가 소중하다.
아무리 남보다 잘해도 전보다 못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전보다 잘하려는 노력이
전보다 나은 자기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 유영만의《청춘경영》중에서 -
남보다 잘하려 하지 말고
전보다 잘하려고 노력해. 위대한 경쟁일수록
타인과의 경쟁이 아니라 자기 자신과의 경쟁이다.
경쟁을 통한 성취도 '남보다'라는 바깥의 기준보다
'전보다'라는 안의 기준에 비추어 본 평가가 소중하다.
아무리 남보다 잘해도 전보다 못하면 성취감을
느낄 수 없다. 전보다 잘하려는 노력이
전보다 나은 자기 자신을 만드는
원동력이다.
- 유영만의《청춘경영》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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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고도원의 아침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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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17 20:39 [Edit/Del] [Reply]내 좌우명하고 비슷하네.. 내 좌우명은
'매일 마다의 배움으로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발견할때 가장 큰 행복을 느낀다.'
이 좌우명은 구본형님의 책을 읽고 느낀건데..구본형님이 변화경영전문가라 항상
예전보다 더 나은 자신을 위해 노력하라고 강조하거든..
여튼 유미씨 보면 자극이 많이 되네.. 크~ ^ ^ -
2010/01/20 05:49 [Edit/Del] [Reply]역시나.. 다시 한번 생각하게 만드는 글이네^^
최근의 내 경우는..
열정을 다 하되.. 최선을 다했으니 후회는 없다.. 식의 핑계로 마무리 되지 않도록~
하루하루에 충실하려 생각하는데... 역시나 쉽지가 않네^^
한해의 시작은 잘 한거지?
새해 인사가 늦었지만... 행복으로 가득한 2010 년이 되길.. 진심으로 바래^^-
2010/02/08 13:57 [Edit/Del]밋첼님~올만이에요..^^
블로그를 통해서 어떻게 사시는지 궁금증이 그나마 해소된답니다.
외국에서 자주 일하시니 외국 사진들도 많고 재밌어요^^
자주 오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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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을 조금 더 일찍 시작하는 한걸음..살짝!
Posted at 2010/01/05 09:26// Posted in 하루하루2010년이 되니 목표로 꼭! 시작하자! 이런건 아니었고,
항상 그렇듯 해볼까? 그날 생각하고 그날 영어회화학원을 대뜸 끊었다.
그것도... 완전 저녁형인간인 내가 아침시간으로..
저녁 12시쯤 다른 사람들은 잠자리에 들무렵에, 난 그제서야 집에 도착해 그 후로 한참을 나의 시간을 보내는데..
그런 내가.. 아침 6시에 일어난다는건 나의 신체에 역행하는 것 같아 효율이 나지 않는다고 생각했는데..
고향에 내려가니 매일 5시에 일어나시는 어머니를 생각하니 뭉클했다.
매번 고향에 내려갈때마다 열심히 살아야지~ 다짐하고는 하는데 돌아오는 버스에서 또 다 까먹어 버렸었는데..
우리 어머니는 나를 낳으신 후 힘든일은 다 참고 하시는데 나는 뭐하고 있나~
아침에 제대로 일어나지 못하면 다른것도 못한다는 생각으로 도전해 보려고 한다.
나는 내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있고 내가 하고싶은 대로 할 수 있는 자유가 있는데
그 자유를 소중히 감사하며 열심히..만끽해야지=3
아침에 눈뜨기 힘들때 우리 어머니는 벌써 나가셨을 생각을 하니 눈이 확실히 번쩍 떠졌다.
역시 정신력!이야~
오늘은 둘째날~ 눈도 안뜨고 영어로 말할려니 목은 잠기었지만 최선을 다해! 고음을 내려 노력했다.
하루하루 노력하며 살아야지! 지금 이 순간도. 내일 그 순간도.. 오늘은 만땅 행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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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말~ 가는거야??
Posted at 2010/01/01 00:05// Posted in 내가 바라는 나
이제 올해가 정말 얼마 안남았다. 흑흑
너무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는지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올해를 생각해보니..전과는 다르게 참 힘들었단 생각이 드는 한해였다.
고민도 정말 많았던 탓인지 더 아픈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울었고 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어쩜 마지막 날인 오늘. 몸살나서인지 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온몸에 기운도 없고 밥도 거의 못먹다니..
그래도 땀흘리며 춤추는 재미~ 나의 꿈이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흠뻑 빠져 나를 쓰러지지 않게
버티게 해주었던 것 같다.
얼마전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내년 점괘를 점쳐보니~대길~~이 나왔다.
요 근래 액땜도 많이 했으니, 그 행운을 믿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왠지 예감이 좋다!!
내일이면 그리운 가족품으로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해야징~
제 블로그 찾아오시는 분들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는지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올해를 생각해보니..전과는 다르게 참 힘들었단 생각이 드는 한해였다.
고민도 정말 많았던 탓인지 더 아픈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울었고 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어쩜 마지막 날인 오늘. 몸살나서인지 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온몸에 기운도 없고 밥도 거의 못먹다니..
그래도 땀흘리며 춤추는 재미~ 나의 꿈이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흠뻑 빠져 나를 쓰러지지 않게
버티게 해주었던 것 같다.
얼마전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내년 점괘를 점쳐보니~대길~~이 나왔다.
요 근래 액땜도 많이 했으니, 그 행운을 믿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왠지 예감이 좋다!!
내일이면 그리운 가족품으로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해야징~
제 블로그 찾아오시는 분들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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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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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1 00:45 [Edit/Del] [Reply]포스팅 시간은 이미 새해군요... 흑흑
나이는 먹지만 이룬 건 없어서 정말 이 나이가 저에게 가당키나 한 건지 의문입니다. 흑흑
어찌됐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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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10/01/04 04:45 [Edit/Del] [Reply]2009년 한해 수고하셨어요.
2010년에는 정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빌께요~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0/01/05 09:29 [Edit/Del][NC]...YellOw님두 한해동안 좋은 경기 보여주셔서 감사해요..ㅋㅋ(이건 정말 진호님께 드리는 인사ㅋㅋㅋ)
2010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진짜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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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A2010/01/04 13:01 [Edit/Del] [Reply]버리야 새해 복 많이 바다~~~~~ 글고 나도 좀 주구,,,, ^^
항상 건강해라~ 얼굴 잊어먹겠다!! 어찌 생각하냐???-
2010/01/05 09:31 [Edit/Del]앗!~ ARMA님~~~^^ 무한 영광이옵니다.
ARMA님두 그렇고 다른분들도 그렇고
제 얼굴 잊어버리셨을 생각하니.. 밤에 잠이 안온답니다.
매번 놀러갈게요 하고 못가서 이젠 말도 못꺼내겠어요
올핸 꼭~ 놀러갈게요..
ARMA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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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5 09:33 [Edit/Del]'대길'이 안오면 제가 잡아서 낚아버릴려구요..
대네브님두.. 잘 지내시죠?^^
진정 궁금하다는... 실천을 못할뿐..ㅋㅋ
제 맘은 안그래요~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올해 좋은 소식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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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1/04 22:20 [Edit/Del] [Reply]버리후배 정말 다사다난했던 작년이었구만~
새해복많이 받고..유미씨도 아이폰 질러..아이폰 정~~~말 좋다.
그나저나 큰오빠들이 찾아주고..버리후배 인기쟁이네~ ^ ^-
2010/01/05 09:35 [Edit/Del]전 아이폰 나오자마자 질렀죠~
물건구하기 힘들었다는..좋은 앱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갑작스런 큰오빠들 방문에 오늘 하루 행복할 것같아요
산골오빠두 놀러와주시고~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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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첫 페이지....
Posted at 2009/12/04 10:20// Posted in 나만의 작업/Web검색하려고 구글에 들어간 순간 깜짝놀랐다.
여기 구글페이지...맞나?
한국 구글페이지에선 심플한 매력을 잃은 것 같다.
씁~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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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23:18 [Edit/Del] [Reply]미국 google 다음 버젼 페이지는... 오히려 더 없어지고 있던데...ㅎㅎ 그것도 어색하더라는... 역시 모든건 절충~~ 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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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7 10:52 [Edit/Del]구글.com은 정말 심플해지고 있군요..
검색창과 버튼 두개....
전 추가도 좋고 제거도 좋지만, 이전글에도 썼었는데 환경설정에서 커스텀하게 바꿀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복잡한 페이지를 싫어하는 사람에겐
갈 곳이...없거든요...^^;;;; 물론 검색때문에 구글을 쓰는것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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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0 11:34 [Edit/Del]ㅋㅋㅋ [NC]...YellOw님의 이름으로.. 그러시면 안되죠..
얼마전에 올만에 베냇들어갔다가 요환님 팬 만나서
스타는 안하고 계속~~ 임진록 얘기만 했다는..ㅋㅋ
[NC]...YellOw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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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의 'HOT 토픽'
Posted at 2009/11/27 17:42// Posted in 나만의 작업
최근에 추가된 한국 구글 검색 결과 페이지에 나타나는 오른쪽 관련검색 밑의 HOT토픽!
스폰서 링크는 눈에 거의 들어오지 않아서 별 문제 없는데 가십거리 위주로 올라오는 HOT 토픽이 정말 맘에 안든다.
난 누가 성형했는지 관심없고, 품절녀의 블로그도 관심없고, 천정명이 전역해서 뭐라고 했는지도 관심없다.
매번 낚을려고 하는 기사들과 광고들을 극도로 싫어해서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검색 결과를 보다보면 짧게 함축된 단어에 궁금하기도 하여 누르고 싶지만
누르고 나면 낚시성에 별일 아닌일을 크게 와전하는 일도 많아서 괜히 시간만 정말 아깝다.
거기에 집중력을 흐트린다.
안보이면 정말 궁금하지 않을것을,
이 서비스 자체가 나쁘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나와 반대로 현재 이슈가 되는 일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겐 참 유용한 서비스일 것이다.
다만, 검색 환경설정에서 HOT토픽을 보이지 않게 설정할 수 있었으면..
내가 못찾아서 그런것일수도 있지만, 내눈엔 안보인다. 보이지 않게 설정하는 방법이..
스샷에는 없지만 밑의 추천검색어, SearchWiki까진 있는데..검색환경설정 페이지를 보면 없다~~~~~~ㅠㅠ
나에게 HOT토픽 서비스는 전에 블로깅한 따라다니는 광고와 같은 효과까진 아니지만,
빼고싶다~정말~
요즘 내가 찾은 방법은 한국 구글 페이지가 아닌 영문 구글 페이지를 이용한다.
영문 구글페이지는 전과 같이~ 깨끗히 검색결과만 나오니깐~
구글토론에 건의사항으로 올렸긴 하지만
언제 답변이 달릴지... 내가 말한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휴.. 그냥 여기서라도 한탄을 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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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크래프트] 홍진호 눈물의 대박경기~
Posted at 2009/11/24 19:30// Posted in 잡동재미꺼리
홍진호 - 임요환의 임진록 경기
오늘 6:30분부터 진행되었는데 두근두근.
대~~~~~~~~~박
정말 오랫만의 승리라 정말 눈물겹다 +_+
기념으로 검색어 1위에 오르고, 고인규-민찬기 경기에도 해설자들이 홍진호 검색어 2위됐다고 얘기하다가
'홍진호 1위 만들어줘야죠~' 얘기하자마자 1위된..
홍진호 역시 멋있당!! +_+
승리하여 검색어1위한 기념 스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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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1/27 09:44 [Edit/Del] [Reply]경기를 보는 내내 마음조리며 봤습니다.
예전엔 임진록을 정말 즐기면서 보았는데 이젠 그렇게 보기 힘들어졌네요.
두 선수 모두 좋아하기 때문에, 간만에 나오느 선수들이기에, 그 누구의 패배도 원치 않거든요.
아무튼 오랫만에 명경기 잘 보았네요~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Posted at 2009/11/23 16:44//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한창 사진찍기 좋아하고, 여행을 좋아하다보니 여행을 거의 매주마다 다닌지 일년정도가 흐르니
나답지 않게(?) 주말에 커피가게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책을 원없이 읽는 다거나, 집에서 하루종일 침대를 구르며 책 읽고 싶은 마음이 가득했다.
많은 여행으로 여행휴유증없이 일상으로 되돌아오는건 아무렇지 않게 금방 되돌아올 수 있는 능력은 생겼으나,
몸은 조금 지친것 같았다.
몇달동안 단 한번도 집에서 쉬지 못했단 사실을 나중에 깨달으니 더 몸이 피곤하게 느껴졌던 것 같기도 하다.
주말엔 책을 아예 못읽고, 평일엔 하루일과를 마치고 책을 꺼내드는 순간 몇페이지 읽지못하고 잠들어 버리는게 너무 안타까웠는데 최근에 잠깐 여행을 쉬니, 주말이 여유로워져서 책을 많이 읽는 시간이 늘어났다.
최근의 아주 소박한 꿈이었던 늘어지게 책만 읽고싶다~를 실천할 수 있게 된것!
이번달엔 오늘까지 7권의 책을 읽었다.
요즘 빠져있는 소설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
베르나르 베르베르 작가의 무한한 상상력에 점점 빠져들고 있다.
"신"에 대해서도 내가 생각하고 있던 믿음의 생각들이 조금은 달라지고 있다. 이렇게도 생각할 수 있겠군~하고
신이라는 존재는 믿기 나름이고 생각하기 나름이니깐, 소설은 소설일뿐 오해하진 않는다.
그리고 얼마전 피아노책을 사려고 인터넷서점에서 장을 보았는데 400원 부족해서 만원이안되서 배송료를 물어야한다.
400원 채우려고 이리 저리 어떤책들이 나왔나 보던중 신작으로
작가 겸 프리랜스 아나운서인 손미나의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란 책을 보게 되었다.
![]() |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 - ![]() 손미나 지음/삼성출판사 |
처음엔 여행에세이네?
여행에세이를 읽어보면 나랑은 좀 맞지 않는듯한 책이 많았다.
그냥 여기저기를 나열해놓고 여기는 꼭~ 가봐라 정말 좋다. 라고 하지만 나는 와닿지 않으니...
내 마음을 움직이는 에세이를 많이 읽지 못했나;;
그저 그런 제목
'~해라' 이런류의 제목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냥 호기심으로 클릭해봤는데, 너무 좋은 평들이.......;;;;; 그냥 오랫만의 여행에세이이니 속는셈치고 사보았다.
역시 인간의 간사함이란..ㅎㅎㅎ
400원 때문에 살려고 했던 책보다 더 비싼 책을 장바구니에 담고 말았다.
인간의 어리석음에 다시 한번 생각해보며 헛웃음을 지으며 결제하고 나니 오후에 책을 받았다.
그리고 일요일 오전 눈뜨자마자 책을 한권 다 읽고 '다시 가슴이 뜨거워져라'란 책을 들었다.
전혀 생각해본적 없는 나라 아르헨티나에 대해,
책을 읽는 내내 전혀 낯설지 않은 나라
탱고의 매력을 티비에서 볼땐 몰랐지만 왠지 글로 봤는데도 열정적으로 와닿았고
그들의 아픈 이면도 조금 알게 되었다.
결국 아르헨티나에 흠뻑 빠져들었다.
아르헨티나의 아름답고, 매혹적이고 열정적이지만,
많은 고민들, 역사들의 아픔도 느낄 수 있었다.
읽고 나니 손미나 작가가 만났던 그 아르헨티나 사람들은 지금 뭐하고 살고 있을까?란 궁금증이 들 정도로
나도 어느덧 아르헨티나 여행을 한 듯한 기분이었다.
역시 여행의 묘미는 여행에서 만난사람들이다. 책을 덮고 나니 나의 여행지에서 만난 사람들과의 추억이 떠올랐다.
최근에 한 여행중 재밌고 좋은 추억을 떠올리면
8월달엔 친구덕에 대구사람들을 알게되어서 대구 사투리도 배우고 경상도 일대를 1박 2일동안 안내받으며 경상도에 대해 조금 더 한발짝 다가갈 수 있었다.
9월달에는 대학 동기 무리들과 함께 전북 장수를 여행했었는데,
웃고 떠들고 복불복하고 기상미션하고 난리를 치며 여행을 하기도 하고, 어떤 축제를 찾게 되었는데 우연히 논개 홍보팀의 눈에 띄어 논개의상을 입고 꽁트 찍으며 발연기도하면서 MBC 방송에도 출연한 적이 있었다.(수줍어 난 아무에게도 알리지 않았지만~)
또, 2년전 강릉에서 삼척으로 가는 바다를 옆으로가 아닌 앞으로 보며 달리는 바다열차가 있는데 바다열차안에서 만난 할아버지와 친구분들이 떠오른다.
내가 카메라를 들고 있어서 사진 한장만 찍어주시라고 말을 거셔서는 포즈취하시는 할아버지 표정이 참 어색하고 낯설어 하셨다.
우리 외할아버지도 그러셨듯 사진을 많이 찍어보시지 않아 어색해하는 포즈에 나는 너무 친근함을 느꼈었다.
그리고 친구분들 일행(20명쯤 되었나?)들의 사진을 찍는 사진기사 노릇(?)을 내릴때까지 한 적이 있었다. 그 덕분에 열차안이 소란스러워지고 화기애애했다.
바다열차안에서는 즉석사진을 뽑아주는 행사도 하는 중이었는데 원래 한장씩만 뽑아주는 거였지만
그 언니랑 조금은 편한 사이가 되어서 몇장을 더 찍는 특권(?)도 누렸었다.
할아버지는 사시는 이야기들과 나에게 하고 싶은 이야기들이 참 많으셨다.
이야기 하다가도 나를 이리 저리 끌고 다니면서 마치 손녀 소개하시듯 친구분들에게 소개하고 또 하셨다.
꼭~~~~ 사진을 뽑아서 우편으로 보내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하고 또 하고 또 하셨는데...
그만 그 연락처를 잃어버렸다. ㅠㅠ 답례로 감도 보내주신다고 했었는데...
아직까지도 그 미안함 마음을 금할 길이 없다.
한동안 할아버지는 사진을 기다리셨을 텐데... 너무 죄송한 마음이 아직까지도 든다.
이런 추억들로 어느새 난 책을 덮고 난후 나만의 여행을 떠나고 있었다.
책에서 문득 난 여행을 떠날 수 있었다. 빠르게 흘러가는 하루하루에 찍었던 사진을 들여다 볼 시간도 없고
추억을 생각하는 시간도 많이 없었는데...
여행에서 만난 사람들로 세상이 참 따뜻하고 좀 더 많은 것을 다른사람에게 줄 수 있다면
난 더 행복해짐을 느꼈다.
내 곁에 있는 소중한 사람들에게, 그리고 잠깐의 인연이라 할 지라도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책에서 찾은 아르헨티나 여행의 묘미 하나.
아픈 기억을 행복한 추억으로 덮는 손미나 작가의 글이 참 좋았다.
덕분에 나도 묻혀있던 내 추억들이 떠올라 행복한 하루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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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1/23 20:53 [Edit/Del] [Reply]여행과 사진, 그리고 책.... 밀려오는 추억들.
정말 멋지네요 +_+
저도 무언가 멋진 삶을 다시 그려보고파요~-
2009/11/24 12:42 [Edit/Del]^^ [NC]...YellOw님. 나이도.. 어리시면서~(?)
충분히 멋진 삶을 백번도 그려보실 수 있으시면서~~
믿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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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지면뉴스의 즐거움을 인터넷 뉴스에서도.. - 파오인
Posted at 2009/11/15 22:08// Posted in 잡동재미꺼리저번에 블로깅한 서비스에 대해 조금 더 리뷰해보고자 정리해 본다.
메인파헤치기
1. 1년 전 오늘은?
요즘엔 이런 기능이 특별하게 여겨지지 않지만 필수적은 기능으로 포함된 보고싶은 뉴스 보기도 할 수 있다.
내가 선호하는 뉴스들만 볼 수 있다는~
내가 선호하는 뉴스들만 볼 수 있다는~
뉴스 순위가 어떤 다른 사람의 편집의 영향이 없이 이용자의 Hit율에 노출되는 기사들과
신문보기
지면신문을 인터넷으로 볼 수도 있다.
하지만, 이건 무료는 아니고, 파오인에서 거래되는 파오라는 단위로 충전해서 사용해야 한다.
지면신문의 가격과 거의 동일하다. 원하는 보고싶은 신문을 정하고 선택하면 된다.
하지만, 이건 무료는 아니고, 파오인에서 거래되는 파오라는 단위로 충전해서 사용해야 한다.
지면신문의 가격과 거의 동일하다. 원하는 보고싶은 신문을 정하고 선택하면 된다.
신문보기 자세히를 하면 결제한 신문의 제목 리스트가 나오고 줌인, 줌 아웃으로 신문을 볼 수 있다.
또한 바로 기사 스크랩도 할 수 있다.
기사를 보다가 원하는 기사를 클릭하여 역시 따로 볼 수 있다.
블로그를 운영하는 사람이라면 저작권에 구애받지 않고, 해당 뉴스를 블로그에 퍼갈수도 있다.
지면 신문에서 빼놓을 수 없는 퍼즐도 즐길 수 있다!!
스토쿠도 역시~ 빼놓을 수 없다 +_+
마이페이지에 가면,
내 입맛에 맞게 마이 키워드를 설정해 놓으면 내가 관심있어 하는 키워드로 검색없이 받아볼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이다.
그리고 아직 내가 본 데이터가 없어서 그렇지 내가 즐겨보는 매체와 뉴스 카테고리 현황을 보여주는 듯 하다.
광고에 찌들고 가십거리 위주인 뉴스에 질렸던 나로써는 참 맘에 든다.
앞으로도 많이 소문나서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에서도 같이 토론도 하고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들이 질적인 향상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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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1/16 11:11 [Edit/Del] [Reply]오~ 멋진데요. 일만 하실줄 알았더니 틈틈히(?) 요런걸 또 하시는 모양이네요.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세요~-
2009/11/18 11:21 [Edit/Del]하하 그냥 맘에 들어서요. 정말 광고많은 뉴스에 지쳤거든요
[NC]...YellOw님두 우승 해주세요~ 그래야 제가 겨울을 따뜻하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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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낚시성 기사에 분노하고 지쳤다면.. - 파오인
Posted at 2009/11/15 22:07// Posted in 잡동재미꺼리예전에 한번, 신문 기사를 읽고 있는건지, 광고만 쭉 보고 있는건지 한탄하는 블로깅을 한 적이 있는데,
이번에 알게된 서비스는 참 맘에 든다.
포털 사이트의 뉴스들의 일치하지 않는 본문과 제목, 가십거리 기사들에 더이상 헤매이지 않고,
원하는 정보를 골라 볼 수 있는 서비스를 발견했기 때문~
오픈한지 3달정도 된 베타 서비스 '파오인'
파오인의 첫 느낌
깔끔하고, 정돈된 모습이다.
첫화면에 광고도 없는.. 바람직한(?) 화면이다.
파오인은?
파오인은 종이신문을 기사 단위로 컷팅한 후 이를 이미지 형태로 제공되는 뉴스 컨텐츠이며, 웹 브라우저를 통해 기사와 신문 속의 다양한 컨텐츠를 빠르고 편하게 볼 수 있게 웹으로 구현한 뉴스 서비스이다.
요즘은 많은 인터넷 기사들이 신속성을 다투며 그 어느때보다 발빠른 뉴스를 전하려 맞춤법도 틀린 채 올라가고, 잘못된 내용 속에 뉴스가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가 사라지는 인스턴트 뉴스가 참 많은데, 파오인은 인터넷을 통해 지면을 보면서도 원하는 기사만 검색해서 볼 수 있다는 점이 인터넷과 지면의 깔끔한 결합된 서비스이다.
파오인은 현재 23개의 언론사의 신문기사를 검색할 수 있다.
그럼 한번 파헤쳐볼까? 팍팍!!
1. 썸네일뷰로 보는 기사리스트
썸네일로 이미지도 함께 보고 대략의 내용을 알고 기사를 클릭하면! 원하는 기사를 볼 확률이 높아질듯!
2. 리스트뷰로 보는 기사 리스트
작은 썸네일뷰와 약간의 글 정보가 담긴 리스트 형태로 볼 수 있다.
3. 기사 읽기와 메일 보내기
기사를 읽으려고 제목을 클릭하면 아래처럼 돋보기가 가능한 페이지가 새창으로 뜬다.
지면으로 읽던 페이지 그대로 화면에서 볼 수 있다. 오른쪽 상단에 보면 저장하기, 인쇄하기, 그리고 기사를 이메일로 보낼 수 있다.
T옴니아2에 관심이 있던 친구에게 메신저로 주소를 전송해줄수 있겠지만 메신저에 없다면,
메일로 보내놓을 수도 있다.
긴 글의 기사는 마우스 스크롤을 내리면 글이 자~알 내려간다. UI가 편하다.
4. 기사읽기에서 오른쪽을 보면 이렇게 파오인지수가~
우리는 흔히, 기사의 댓글을 달아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방법도 있지만, 클릭 한번으로 표현할 수도 있다.
저 지수가 합쳐지면 좋은 기사는 훨씬 더 많이 노출될 것이다.
5. 또 다른 즐거움. 파오니티
파오니티는 파오인의 뉴스 커뮤니티, 파오니티는 자신이 관심있어 하는 신문기사를 읽고 느낀점을 신문기사 썸네일과 함께 게재하는 공간이다.
자신이 게재한 파오니티 등록글은 자신의 블로그에 올릴 수 있도록 파오니티 퍼가기 기능이 제공되고 있어서 연결하는데 편리할 듯 하다.
그리고 관련 파오니티를 보면 이 기사와 관련있는 다른사람의 생각을 볼 수 있다. 아직은 베타라 커뮤니티가 활발한 편이 아니지만 좀 더 유명해지면 이 공간안에서 많은 사람들이 토론하기 좋을 것 같다.
6. 광고 어디있니~
빨간색으로 쳐진 공간안이 광고영역이다. 이렇게 광고도 적은데 이마저도 하단에 있다니..
거슬리지 않다. 정말~
여기 말고 다른 페이지에서는 조금 큰 영역을 차지하지만 그것도 크게 거슬리지 않는다.
진짜 마음에 드는 점 중 하나는 기사를 보는데 광고를 애써 피해가며 요리조리 읽지 않아도 되고 기사를 편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좋다.
어떤 사이트의 기사들은 기사 읽을려고 하는데 읽을려고 하는 첫 부분에 플래쉬 광고가 떠서
짜증나게 한다거나 작은 창이 가려서 기사 첫부분을 유추하며 봐야한다는 점이다. 혹시나 닫기 창을 잘못 누르면
페이지가 이동한다. ㅠㅠ 정말 읽으라는건지 말라는건지... 여기가 맘에 드는 점이 정말 이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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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낡은 다락방속의 오래된 다이어리같은 영화
Posted at 2009/11/05 10:07//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영화
아무런 정보없이 그냥 단지.. '피아노'가 관련된 영화를 우연히 발견해서 보게된...
제목은 피아니스트의 전설 (The Legend Of 1900, 1998)
제목을 본 순간 느낀건, 1900의 전설 ? 근데 번역은 1900이 피아니스트로 바뀐걸까? 번역이 참.....
하지만 영화를 보고 나면 곧~ 이해된다는...
98년에 개봉하여 올해 11년이 된 영화. 우리나라에는 4년 후인 2002년에 개봉되었다고 한다. 물론 실화는 아니라는~
영화는 현재와 한 남자의 회상으로 과거를 왔다갔다하며 스토리가 이어진다.
한 남자는 슬픈 표정으로 트럼펫을 팔러 와서 시작되는 이야기.
그곳에서 악기를 팔기전, 마지막 한번만 트럼펫을 불러보고 싶다며...연주를 한다.
....
어느 큰~ 배 안에 1900년 초 배안의 승객들이 모두 육지로 빠져 나가난 후,
발견된 피아노 위에 놓여있는 레몬상자안에 담겨 우는 갓난아이.
그 아이는, 그렇게 흑인 선원의 손에 의해 배 안에서 한살, 두살 자라게 된다..
어느날 우연히 피아노를 보게 되고, 천재적 재능으로 피아노를 치게 된다.
매일 밤 파티가 열리는 배안에서 피아노를 치며 행복하게 살지만,
한번도 육지를 발로 밟아보지 못한 남자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영화의 가장 멋진 장면 중 하나는,
폭풍이 치는 날 밤 고정장치를 풀고 피아노 연주를 하는 장면, 정말 못 잊을 명장면 같다.
Magic Waltz
재즈의 아버지라 불리는 '제리 롤'과의 대결
그리고, 그의 로맨스 음악 'Plying Love'
화려하지 않지만, 소박하지 않은 영화.
보는 내내 가슴이 두근거리지 않지만, 보고 난 후 가슴이 두근거리는 영화.
좋은 피아노음악에 눈이 황홀한 영화.
그리고 88개의 건반위의 무한한 삶에 대해 생각하게 하는 영화이다.
그래도 무엇보다
정말 여운이 남게 하는 긴 명대사 (영화를 알아야 공감가는 대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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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1/05 17:37 [Edit/Del] [Reply]이탈리아 영화죠? 이거..
음악과 잘 어우러진 스토리..
어떻게 보면 어른을 위한 동화같은 느낌도 있엇고..
눈으로 봤지만 귀, 그리고 마음으로 느꼈던 영화였던거 같네요. 오래되서 기억에 남는게 별로 없네요. ~_~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
Posted at 2009/10/30 10:23// Posted in 나만의 작업/Java자동생성되는 메소드에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넣기
이클립스에서 제공해주는 코드 템플릿을 이용하여, 인터페이스를 만들고 그 구현체를 퀵픽스를 통해 메소드를
자동생성했을 때 리턴값이 있을 경우 컴파일에러가 일시적으로 나지 않게 해주기 위해서 return null; 이나
return 0; 이나 임시땜빵으로 이런작업을 해주는데 이게 귀찮을 때
throw new UnsupportedOperationException()을 코드 템플릿을 이용하여 넣어주는 방법
이클립스라면 Preference – Java – Code Style – Code Templates 안에 Code/Method Body에 이를 추가해주면 된다.
자꾸 까먹어서, 링크 해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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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31 00:25 [Edit/Del] [Reply]음.. 내 경우도 자꾸 까먹어서 링크하거나 글로 남겨두곤 하니.. ㅎㅎㅎ
이클립스.. 오랫만에 본다+_+
잘 지내고 있지? 환절기 감기 조심하구~ (신종플루보다 독감이 더 무서워...^^)
행복한 11월 맞이하렴~ -
[Effective Java] 23. 새로 작성하는 코드에서는 원천(raw) 타입을 사용하지 말자.
Posted at 2009/10/30 10:14// Posted in 나만의 작업/Java
[Effective Java] 23. 새로 작성하는 코드에서는 원천(raw) 타입을 사용하지 말자.
제네릭을 사용하면 각 컬렉션에 어떤 타입의 객체를 허용할 것인지 컴파일러에게 알려주게 되며, 캐스트 코드를 컴파일러가 자동으로 만들어준다. 또한 잘못된 타입의 객체를 추가하려고 하면 컴파일 시에 알려준다.
하나 이상의 타입 매개변수(type parameter)를 선언하고 있는 클래스나 인터페이스를 제네릭 클래스, 또는 제네릭 인터페이스라고 한다.
자바 1.5를 기준으로 List 인터페이스에는 하나의 타입 매개변수로 E가 있는데, 여기서 E는 List에 저장되는 요소의 타입을 나타낸다.
각 제네릭 타입에서는 원천(raw) 타입을 정의하는데 원천 타입이란 실 타입 매개변수가 없이 사용되는 제네릭 타입의 이름을 말한다.
예를 들어, List<E>에 대한 원천 타입은 List로써, 마치 타입 선언에서 제네릭 타입 정보가 지워진
것처럼 동작하는데, 실제로는 제네릭이 추가되기 전에 인터페이스 타입 List가 했던 것과 같은 방법으로 동작한다.
앞으로 작성하는 새 코드에 List와 같은 원천 타입을 사용하면 안 되지만, List<Object>처럼 어떤
객체도 List에 추가 할 수 있는 매개변수화 타입은 사용해도 좋다. 그렇다면, 원천 타입인 List와 매개변수화 타입인
List<Object>의 차이는 무엇일까? 전자는 제네릭 타입의 검사가 생략되는 반면, 후자는 어떤 타입의 객체도
저장할 수 있다는 것을 컴파일러에게 명시적으로 알려주려는 것이다. 따라서 List<String> 타입은 List의
매개변수로 전달할 수 있지만, List<Object>의 매개변수로는 전달할 수 없다. 제네릭에는 서브 타입 규칙이
있어서 List<String>은 원천 타입인 List의 서브타입이지만 매개변수 타입인
List<Object>의 서브타입은 아니다.
그런이유로, List와 같은 원천 타입을 사용하면 타입의 안전성을 상실하게 되지만, List<Object>과 같은 매개변수 타입을 사용하면 그렇지 않다.
타입 안전의 대안으로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unbound wildcard type)을 제공하고 있다. 제네릭 타입은
사용하고 싶지만 실 타입 매개변수를 모르거나, 어떤 타입이든 관계없다면 타입 대신 물음표(?)를 사용하면 된다. 예를 들어
제네릭 타입 Set<E>의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 타입은 Set<?>.
이것은 어떤 타입의 객체(Set포함)도 저장할 수 있는 가장 보편화된 매개변수화 Set 타입이다.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 타입인 Set<?>과 원천 타입인 Set의 차이는 무엇일까? 와일드 카드 타입은 안전하고 원천 타입은 그렇지 않다.
원천 타입의 컬렉션에는 어떤 타입의 요소도 추가할 수 있지만, 해당 컬렉션의 타입불변성을 쉽게 무너뜨릴 수 있다.
향후에 작성하는 새 코드에는 원천 타입을 사용하지 않는다는 규칙에도 두 가지 예외가 있는데, 런타임 시에는 제네릭 타입의 정보가 없어진다는 것 때문에 가능하다.
첫번째로, 원천 타입은 클래스 리터럴(class literal)의 형태로 사용해야 한다. List.class,
String[].class, int.class는 모두 적법하지만, List<String>.class,
List<?>.class는 허용되지 않는다.
두번째로, instanceof 연산자와 관련. 제네리 타입의 정보는 런타임시에 없어지므로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 타입이
아닌 다른 매개변수화 타입에 대해 instanceof 연산자를 사용할 수 없다. 원천 타입 대신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 타입을
사용할 때는 instanceof 연산자의 동작에 영향을 주지 않으며, 이 경우 <>와 물음표(?)는 아무 의미가
없다. 제네릭 타입과 함께 instanceof 연산자를 사용할 때는 다음과 같이..
// Legitimate use of raw type - instanceof operator
if (o instanceof Set) { // Raw type
Set<?> m = (Set<?>) o; // Wildcard type
...
}
if (o instanceof Set) { // Raw type
Set<?> m = (Set<?>) o; // Wildcard type
...
}
o가 Set타입이라는 것이 결정되면, o의 타입을 원천타입(Set)이 아닌 언바운드 와일드 카드
타입(Set<?>)으로 캐스팅해야 한다. 그리고 이런 캐스팅은 타입을 확인하고 하는 것이므로 컴파일 시 경고 메시지가
나오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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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ffective Java] 19. 타입을 정의할 때만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자.
Posted at 2009/10/27 19:46// Posted in 나만의 작업/Java
[Effective Java] 19. 타입을 정의할 때만 인터페이스를 사용하자.
// Constant interface antipattern - do not use!
public interface PhysicalConstants {
// Avogadro's number (1/mol)
static final double AVOGADROS_NUMBER = 6.02214199e23;
// Boltzmann constant (J/K)
static final double BOLTZMANN_CONSTANT = 1.3806503e-23;
// Mass of the electron (kg)
static final double ELECTRON_MASS = 9.10938188e-31;
}
상수 인터페이스 패턴은 인터페이스를 형편없이 사용한다. 향후 배포판에서 그 상수를 더 이상 사용할 필요가 없어서 클래스를 변경하더라도 바이너리 호환성을 유지하기 위해 여전히 그 상수 인터펭스를 구현해야 한다.
상수를 외부에 제공하고 싶을 때 적절한 방법
만일 어떤 상수가 기존 클래스나 인터페이스와 밀접하게 연관된다면, 그 상수를 해당 클래스나 인터페이스에 추가해야 한다.
예. Integer나 Double과 같은 모든 박스화 기본형 클래스에서는 MIN_VALUE와 MAX_VALUE 상수를 외부에 제공한다.
만일 상수가 열거타입(enumerated type)의 멤버가 되는 것이 가장 좋다면 enum타입으로 한다.
그렇지 않으면, 인스턴스를 생성할 수 없는 유틸리티 클래스에 상수를 두어야 한다.
//상수 유틸리티 클래스
package com.effectivejava.science;
public class PhysicalConstants {
private PhysicalConstants() { } // Prevents instantiation
public static final double AVOGADROS_NUMBER = 6.02214199e23;
public static final double BOLTZMANN_CONSTANT = 1.3806503e-23;
public static final double ELECTRON_MASS = 9.10938188e-31;
}
public class PhysicalConstants {
private PhysicalConstants() { } // Prevents instantiation
public static final double AVOGADROS_NUMBER = 6.02214199e23;
public static final double BOLTZMANN_CONSTANT = 1.3806503e-23;
public static final double ELECTRON_MASS = 9.10938188e-31;
}
유틸리티 클래스의 경우, 클라이언트가 상수를 사용할 때 상수 명 앞에 그 유틸리티 클래스 명을 붙여야 한다. PhysicalConstants.BOLTZMANN_CONSTANT 와 같이.
만일 유틸리티 클래스의 상수를 무척 많이 사용한다면, static import문을 사용해서 상수 명 앞에 클래스 명을 붙이지 않게 하면 된다.
이렇게..
import static com.effectivejava.science.PhysicalConstants.*;
public class Test {
double atoms(double mols) {
return AVOGADROS_NUMBER * mols;
}
...
// Many more uses of PhysicalConstants justify static import
}
public class Test {
double atoms(double mols) {
return AVOGADROS_NUMBER * mols;
}
...
// Many more uses of PhysicalConstants justify static import
}
결론, 인터페이스는 타입을 정의할 때만 사용해야 한다. 상수를 외부에 제공하기 위해 사용하면 안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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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의 날'이 있었나?
Posted at 2009/10/25 21:37// Posted in 하루하루
오랫만에 휴일을 집에서 즐기며 이리저리 굴러다니다 12시에 티비를 돌리다가 우연히 멈춘 케이블 방송
처음엔 자주하는 여행을 주제로 한 방송인 줄 알았다.
그러나.
독.도 ?
방송이름은 독도가 달린다.
더구나 화면 위에 써져있는 '독도의 날' 특집!
오늘이 '독도의 날'인가? 그런데, 독도의 날이 있었나? 독도 레이서는 또 뭐지..?
갖가지 의문이 들지만, 방송을 계속 보고 있으니 꽤 재밌었다. 결국 끝까지 보면서 많은 것들이 뭉클하게 했다.
독도의 날은 1900년에 대한제국칙령 제 41호가 제정된 10월 25일을 기념하기 위해 2008년에 '독도의 날'로 정해져
올해로 2번째를 맞이했다.
다케시마의 날은 있는지 알았으나, 독도의 날이 생긴지는 몰랐었다.(아~ 부끄러워라~)
방송의 주인공 '독도 레이서'는
대학생 7명이 함께 독도가 한국의 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의기투합해 만든 모임이다.
안타깝게도 그 중 한명은 올해 3월에 독도 마라톤을 하다가 음주운전을 한 자동차에 치어 사고로 운명을 달리했고,
나머지 6명. 남자셋 여자셋 이렇게 6개월의 합숙을 하며 외국을 돌아다니며 독도가 대한민국의 땅이라는 것을
알리기 위해 프로그램을 짜고 경비는 후원도 받았고, 각자 아르바이트도 하여 마련하고,
현재는 외국 곳곳을 돌아다니며 독도를 알리고 있다.
그들의 모습을 담은 방송이 오늘 독도의 날 특집으로 방송되고 있었다.
나이는 대부분이 대학생이고 한명은 회사에 사표까지 내고 시작한 여정이다.
보는 내내 가슴 뭉클하고 도전하는 그들이 너무 멋있고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아름다웠다.
또 방송에선 따로 독도를 일본의 시마네 현으로 편입하기 위한 그들의 노력(?)과 일본인들의 얘기도 방송되었다.
인터뷰한 일본인들 몇몇은 방송에서, 그리고 책에서 다케시마가 일본의 것이라고 하니 일본의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한다.
많이 안타깝지만, 그들의 노력이 헛되지 않고 우리가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독도레이서도 화이팅!!!
뺏기고 나서 후회말고 우리나라 군인이 지키고 있을 때 조금 조금 더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아름다운 독도에 가보고 싶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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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6 20:27 [Edit/Del] [Reply]독도의날은 1900년 10월 25일 제정된 대한제국칙령 제41호의 역사적 의의를 기리기 위해
2000년 8월에 민간단체인 독도수호대가 제정하였습니다.
그러나 민간단체의 독도의날이 갖는 효과의 한계성을 탈피하기 위해
2004년 12월에 독도의날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하기 위한 국회청원(1차)를 하였고
2008년 8월에 2차 청원을 하였습니다.
지난해 부터 대중화되기 시작하여 올해는 전국의 다양한 기관과 단체에서 독도의날
기념행사를 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다음독도수호대 카페(http://cafe.daum.net/daumtokdo/G8NF/2)를 참조하세요-
2009/10/27 11:24 [Edit/Del]와~안녕하세요~ 독도수호대 덕분에 독도의 날이 국가기념일로 되었군요. 저같이 잘 모르던 사람도 독도에 조금 더 관심있게 되어 감사할 따름입니다.
국민 한명 한명씩 더 관심을 가져 독도를 꼭~ 지켜야죠~ ^^
화이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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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0/26 22:32 [Edit/Del] [Reply]독도레이서 화이팅~
사진 너무 아름답습니다. 눈앞에 저런 광경이 펼쳐지면 얼마나 가슴이 뭉클해질지 상상해보았습니다.
마음이....참....
Posted at 2009/10/23 03:23// Posted in 하루하루'하루하루' 카테고리의 다른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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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YellOw2009/10/23 14:01 [Edit/Del] [Reply]버리님 요즘 많이 힘든가 보네요.
그래도 새벽 3시 반에 안자고 뭐하는 건가요~~
저한테 한턱 쏘면 힘든거 싹 풀어줄 수 있습니다만.. -






홍진호 은퇴했는데 닉넴 바꿀까 고민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