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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정말~ 가는거야??
Posted at 2010/01/01 00:05// Posted in 내가 바라는 나
이제 올해가 정말 얼마 안남았다. 흑흑
너무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는지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올해를 생각해보니..전과는 다르게 참 힘들었단 생각이 드는 한해였다.
고민도 정말 많았던 탓인지 더 아픈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울었고 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어쩜 마지막 날인 오늘. 몸살나서인지 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온몸에 기운도 없고 밥도 거의 못먹다니..
그래도 땀흘리며 춤추는 재미~ 나의 꿈이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흠뻑 빠져 나를 쓰러지지 않게
버티게 해주었던 것 같다.
얼마전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내년 점괘를 점쳐보니~대길~~이 나왔다.
요 근래 액땜도 많이 했으니, 그 행운을 믿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왠지 예감이 좋다!!
내일이면 그리운 가족품으로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해야징~
제 블로그 찾아오시는 분들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너무 오랫만에 블로깅을 하는지라 어색하기까지 하다..
올해를 생각해보니..전과는 다르게 참 힘들었단 생각이 드는 한해였다.
고민도 정말 많았던 탓인지 더 아픈적도 많았고 그래서 더 많이 울었고 더 많이 외로웠던 것 같다.
어쩜 마지막 날인 오늘. 몸살나서인지 체한건지 잘 모르겠지만 온몸에 기운도 없고 밥도 거의 못먹다니..
그래도 땀흘리며 춤추는 재미~ 나의 꿈이었던 피아노를 다시 시작하게 되어 흠뻑 빠져 나를 쓰러지지 않게
버티게 해주었던 것 같다.
얼마전 다녀온 일본여행에서 내년 점괘를 점쳐보니~대길~~이 나왔다.
요 근래 액땜도 많이 했으니, 그 행운을 믿어보려고 한다~ 그리고 왠지 예감이 좋다!!
내일이면 그리운 가족품으로 가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2010년 맞이해야징~
제 블로그 찾아오시는 분들 ~
2010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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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나이는 먹지만 이룬 건 없어서 정말 이 나이가 저에게 가당키나 한 건지 의문입니다. 흑흑
어찌됐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블로그에서 느껴진다는^^
Heart님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2010년에는 정말 좋은일만 가득하기를 빌께요~ 복 많이 받으시고요.
2010년 좋은일만 가득하시길 바래요^^ 진짜루~ㅋㅋ
항상 건강해라~ 얼굴 잊어먹겠다!! 어찌 생각하냐???
ARMA님두 그렇고 다른분들도 그렇고
제 얼굴 잊어버리셨을 생각하니.. 밤에 잠이 안온답니다.
매번 놀러갈게요 하고 못가서 이젠 말도 못꺼내겠어요
올핸 꼭~ 놀러갈게요..
ARMA님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마도 일본 점괘가 맞겠지!!
'대길'을 이루는 2010이 되었으면 한다.
대네브님두.. 잘 지내시죠?^^
진정 궁금하다는... 실천을 못할뿐..ㅋㅋ
제 맘은 안그래요~
새해 복 만땅~ 받으세요~~ 올해 좋은 소식만~^^
새해복많이 받고..유미씨도 아이폰 질러..아이폰 정~~~말 좋다.
그나저나 큰오빠들이 찾아주고..버리후배 인기쟁이네~ ^ ^
물건구하기 힘들었다는..좋은 앱있으면 추천 좀 해주세요..^^
갑작스런 큰오빠들 방문에 오늘 하루 행복할 것같아요
산골오빠두 놀러와주시고~ ㅎㅎㅎ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