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관리'에 해당되는 글 2건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Posted at 2009/07/20 10:53// Posted in 책과 영화,음악이야기/책| 살아가면서 아직까지 답을 못찾고 있고 쉽게 찾아지지 않을 것 같은 주제가 있다. 그건.. "어떻게 시간을 도둑맞지 않을까?" 물론 나뿐만 아니라 전세계 많은 사람들이 고민하는 주제이기도 하겠지만.. 나의 하루가 너무 짧고, 언제 시간이 이렇게 흘렀지? 세월 참 빠르다...라는 말을 참 많이 하는 것 같다. 그말을 할 때마다 시간의 노예가 된듯 하고 시간이라는 녀석이 참.. 야속하기만 할 뿐이다. 요즘엔 해결책을 다른때보다 더 강구중이고, 그 시간이라는 녀석을 내것으로 만들기 위해 구애중이기도 하다. 언제까지 해야할지는 모르겠지만(아마 평생??) 그래도 매력적인 것 같아서 놓칠 수가 없다. 지난주에 도서관에서 여러책을 찔러보던 중 흔하디 흔하고 널리고 널린 시간관리에 대한 책을 속는 셈치고 집어들어봤다. 이 세상의 모든 책들이 작가의 의도가 어떠하든간에..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천하기 힘든 자기계발 서적은 특히나 내용은 같아서 늘 실망시키지만, 읽으면서 다시 한번 도전하게 되고 틀린말은 없는 것 같다. 자기것으로 만들수 있을지 없을지가 문제이지.. 내하루의 도둑 맞은 58분 - ![]() 노무라 마사키 지음, 오희옥 옮김/국일미디어(국일출판사) 시간을 한번 잡아보겠다고 집어든 책속에서 현재 내가 실천하고 있는 몇가지를 발견했다. 나.. 잘하고 있는 것일까? 초기진단을 해본다. 출근 전 90분을 활용한다. 한창~ 아침형 인간이 유행할때 난 극도로 저녁형 인간에 속했다. 저녁만 되면 눈이 말똥해지고 공부도 더 잘되었다. 하지만 최근엔 저녁에 운동을 해서 집에 돌아오면 새벽 1시가 거의 된다. 그럼 그 뒤 자질구레한 일들을 하고나면 시간은 어느새 훌쩍 지나가 버려서 밤시간을 활용할 수가 없다. 그래서 요즘엔 아침형 인간에 도전중이다. 일찍 일어나는 건 아니지만, 일찍 출근하려 노력중이다. 실천한지 얼마 되지는 않았지만 현재 목표는 60일동안 적응기간이라고 생각하고 실천중이다. 그중 몇번은 잘안되고 있지만 아직 실망하진 않는다. 언젠간 몸이 적응하리라 믿는다.
책에서 아침 시간 활용에 대한 세가지 메뉴는
1. 건강 관련 : 산책, 체조, 영양을 고루 갖춘 아침식사 2. 정보 관련 : 뉴스, 신문, 인터넷 검색, 이메일 체크 및 발신 등 3. 학습 관련 : 자격증 시험 공부, 독서, 집필 등 시간대별로 적합한 메뉴를 만든다. 시간을 조금 더 효율적으로 보내야겠다고 생각했을때 작성한 것이 초등학교때 그렸었던 방학계획표이다. 책에선 아침 출근 전에 건강, 정보, 학습 관련 메뉴가 적합한 것에는 이유가 있다는데 그건 바로 선 라이즈 파워(아침 햇빛을 받음으로써 뇌가 활성화되는 효과)때문이라고 한다. 아침 6~8시는 긴장과 흥분을 일으키는 부신피질 호르몬의 분비가 가장 활발하여, 지식이나 정보의 흡수, 논리적인 사고, 아이디어나 발상을 얻기에 가장 적합하다고 한다. 선 라이즈 파워의 효과는 잠에서 깬 뒤 6시간 정도가 될 때까지(주로 오전중)는 지속되지만 오후가 되면서부터는 서서히 안좋아진다고 한다. 옛날엔 이말을 그다지 믿지 않았었는데 예전에 깨달은게 밤에 스타크래프트를 하는데 점점 새벽이 다가올수록 자꾸 머리가 둔해져서 게임에 지는 확률이 많은데, 아침에 일어나서(휴일같은 경우) 한 경우에는 이길 확률이 많다는 내 스스로의 결론을 내렸다. 물론 상대방도 머리가 둔해져서 확률은 비슷하겠지만 나랑 했을때 우연히(?) 조금 더 머리가 활발해서 라고 믿고 있다.(실력차이라곤 인정하고 싶지 않다..푸헛) 월별 수첩은 똑똑한 비서 구글 캘린더를 이용하면서 예전에는 잘 까먹었던 약속이나 TODO 리스트를 조금 더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다. 처음에는 매번 약속이 생기고 해야할일들을 매번 웹페이지에 적는것이 더 불편했는데 요즘엔 생각날때 옆에 있는 메모장에 써놓고 그날중 한번씩 들어가 작성한다. 월별로 관리할 수 있으니 참 좋은 것 같다.
월별 수첩은,
1. 일정이 없는 날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2. 주말을 낀 일정을 한 눈에 확인할 수 있다. 3. 정리적인 일정 관리에 편리하다. 4. 비정기적인 일정 관리에도 유익하다. 5. 장기간의 계획과 전망을 체크하기 쉽다. 프로는 자기 시간의 성역도 지킨다. 상대방의 시간을 배려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다. 그러나 그로 인해서 자기 시간을 희생해서는 의미가 없다. 누구에게도 방해받지 않고 일을 잊고 머리를 식힐 수 있는 나만의 은신처에서 잠깐 시간을 보내고 나면, 기분이 개운해지고 머릿속에 꽉 차 있던 회사 일도 잊을 수 있다. 최근엔 휴일에 시간을 정해서 도서관에서 책을 많이 읽는다. 굳이 노력하진 않지만 또 도서관의 매력에 흠뻑 빠져있다. 도서관은 다양한 내 취미생활을 책으로 궁금증을 풀어주는 곳이기도 하고 월요일부터 시작하는 내 일주일을 차분하게 계획하는 장소이기도 하다. 가능한한 약속은 그 시간을 피해서 잡는 편이다. 여행을 가는거라면 미안하지만 도서관을 바람맞추기도 하지만.. 그 시간이 아니어도 충분히 놀 수 있는 시간은 하기 나름!이니.. 여기까지가 내가 이 책 내용중 실천하고 있는 내용이고 실제론 안지켜지는게 많고, 어떤건 나에게 해당되지 않는 것도 있다. 적절히 내것으로 만드는게 중요한듯.~ 이 책은 얇고 여백도 많아서 읽은 시간은 1시간 미만이었는데 블로그에 정리하면서 1시간이 훌쩍 넘은듯 하다. 실천하려고 노력한지는 얼마 안되지만 내 시간에 대한 초기단계를 진단한 시간이 의미있어서 좋은 것 같다. 앞으로 중간단계는 언제가 올지 모르지만 그때 결과가 부끄럽지 않게 꾸준히 열심히 해야겠다. |
'책과 영화,음악이야기 > 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책/여행] 책에서 찾는 여행의 묘미 (2) | 2009/11/23 |
|---|---|
| [책] 나~ 밑줄긋는 여자야~ (4) | 2009/07/28 |
| 내 시간 누가 훔쳐가나... (8) | 2009/07/20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⑤/ 정연두 - 드림위버(dreamweaver) (2) | 2009/05/27 |
| [책/사진] 그 섬에 내가 있었네 (8) | 2009/05/13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④ / 로베르 드와노 - 발견, 제2의 창조 (5) | 2009/04/21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③ / 도로시아 랭, 인간에 대한 예의 (6) | 2009/04/15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② / 알프레드 스티글리츠 - 찾아올 기회를 마음에 그려라 (2) | 2009/04/08 |
| [책/사진] 사진읽는 CEO① / 로버트 카파 - 한발 더 가까이 다가가라 (2) | 2009/04/07 |
시간관리에 대해서,
Posted at 2007/05/27 23:56// Posted in 내가 바라는 나
요즘 효율적인 시간관리를 못하고 하고싶은 일들과 해야할 일들의 사이에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고민도 해보는데 시간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매일매일 해야할 것을 계획을 세워 맞추어 가는데 늘 머릿속은 정신없이 바쁜 상태입니다.
여기서 제가 명심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시간을 정해놓고, 약속시간에 10분 먼저 도착할 수 있었으면 하고, 자잘한 업무들은 모아서 짜투리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하는것,
시간관리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으로 제 자신을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중에 하나 실천하는게 있다면,
개인적인 대화를 자제하기 위해 요즘은 네이트를 거의 켜지 않습니다.ㅠㅠ(왕따되지 않을려나,,)
요즘은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미뤄진채 해야할 일들에 치어서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함에 미련이 역시나 남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모든걸 다 하려 하지 말라는 부분입니다. 사람인 이상 모든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다 하려고 계획을 하면 저처럼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계획한 단순한 일들도
단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그 일은 다시 처리하지 못한채 저를 괴롭히는 악순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다 아는 얘기를 정리하는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포스팅을 하기 전에 했던 생각이지만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 정의에 대한 공감도 가고 계획도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책의 제목은 머릿속에 남을지 몰라도
그 책의 내용은 자기의 것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포스팅을 함으로써, 시간관리에 대한 일차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해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계신분도 자기것으로 한번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시간관리에 대한 책도 읽어보고, 고민도 해보는데 시간을 저의 것으로 만들기엔
참 많은 노력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당신은 어떤 유형인가?저의 경우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인 시간 절약형입니다.
- 변화의 물결 한국인 트렌드 책 중에서,
- 시간 파괴형 : 일단 시간 관념이 없다. 자기 시간도 못 챙기고 남의 시간마저 잡아먹는 타입이다.
- 시간 소비형 : 의욕이 없어 하루 24시간을 제대로 감당하지 못한다. 세 끼 밥을 챙겨먹는 것으로 하루를 때우는 편이다. 그래도 늘 '바쁘다,바빠' 란 말을 입에 달고 산다.
- 시간 절약형 : 계획표에 생활을 맞춰 살아가는 스타일. 비교적 짜임새 있게 살아간다. 그러나 늘 정신없이 바쁘다.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타입이다.
- 시 간 창조형 : 하루 24시간에 얽매이지 않고 주체적이고 능동적으로 사고하며 실천한다. 언제나 바빠 보이지만 내면에는 늘 여유가 넘쳐 흐를 뿐만 아니라,하고 싶은 일을 거의 다 하면 산다. 이들은 24시간을 남들의 두배 정도로 알차게 경영한다.
매일매일 해야할 것을 계획을 세워 맞추어 가는데 늘 머릿속은 정신없이 바쁜 상태입니다.
'USA 투데이' 지가 소개한 '성공을 위한 시테크'
1. 무슨 일이든 미루지 않고 지금 바로 시작한다.
2. 출-퇴근 시 어학테이프 청취 등 자동차 안에서 보내는 시간을 활용한다.
3. 최고로 능률이 오르는 시간이 언제인가를 파악해 그 시간에 가장 중요한 일을 한다.
4. 낙관주의자가 되라. 긍정적인 태도가 업무 효율을 높인다.
5. 자잘한 업무들을 묶어서 한꺼번에 처리한다.
6. 정신을 집중해야 하는 창조적인 업무는 행정적인 업무와 분리시킨다.
7. 한 번 손대기 시작한 일은 가능하면 끝을 낸다.
8. 사무실이나 책상의 배열을 개선하고, 특히 책상은 되도록 깔끔하게 잘 정돈한다.
9. 모든 업무상의 편지와 리포트, 수입 명세서 등에 날짜를 기입하고 봤다는 표시를 해두는 습관을 기른다.
10. 계획을 짜고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시간을 할당한다.
11. 동료들이나 상관과 어느 일을 먼저 해야 할 것인가를 의논한다.
12. 빡빡한 스케줄보다 느슨한 스케줄이 업무 완성률을 높인다.
13. 개인적인 전화나 대화는 최대한 자제한다.
14. 아이디어가 떠오를 때마다 써놓을 수 있는 비상노트를 꼭 가지고 다닌다.
15.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 시간을 정해 놓는다.
16. 10분간의 휴식을 가져라.
17. 약속시간에 일찍 도착하도록 항상 10분의 여유를 둔다.
18. 자신의 컨디션에 맞춰 중요한 일과 사소한 일을 분배해 처리한다.
19. 정말 원하는 것을 하기 위해 꾸준히 시간을 내려고 노력한다.
20. 지금 시간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쓰고 있는가 자문한다.
여기서 제가 명심해야 할 부분은 스스로에게 업무에 대한 마감시간을 정해놓고, 약속시간에 10분 먼저 도착할 수 있었으면 하고, 자잘한 업무들은 모아서 짜투리 시간에 한꺼번에 처리하는것,
시간관리에 대한 깨어있는 생각으로 제 자신을 조절해야 할 것 같습니다.
저중에 하나 실천하는게 있다면,
개인적인 대화를 자제하기 위해 요즘은 네이트를 거의 켜지 않습니다.ㅠㅠ(왕따되지 않을려나,,)
요즘은 마음의 여유가 없습니다.
하고싶은 일은 미뤄진채 해야할 일들에 치어서 하고싶은 일을 하지 못함에 미련이 역시나 남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어보면 공통적인 부분이,
모든걸 다 하려 하지 말라는 부분입니다. 사람인 이상 모든걸 다 할 수는 없습니다.
모든걸 다 하려고 계획을 하면 저처럼 못한 것에 대한 미련이 남아서 계획한 단순한 일들도
단순하게 처리하지 못하고 결국 그 일은 다시 처리하지 못한채 저를 괴롭히는 악순환이 되는것
같습니다.
빌 클린턴 미국 대통령의 시간관리 자문관인 스티븐 코비박사는 94년부터 5년 동안 전 세계 직장인 4500여명의 시간 사용법을 조사했다. 그 결과 평범한 사람은 ‘당장 급하지만 중요하지는 않은 일’(회의, 우편물 정리, 중요하지 않은 전화 등)에 사용했고, 반면에 성공인들은 60~80%의 시간과 에너지를 ‘당장 급하진 않지만 장기적으로 중요한 일’(독서, 외국어 공부운동, 인간관계 휴식 등)에 사용한 것으로 나타났다.모든일엔 우선순위가 있고, 우선순위가 높은걸 먼저 하면 자기자신에게도 만족이 더 올것입니다.
항상 바쁘지만 무엇 때문에 바쁜지 그 내용에 따라 결과는 매우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바쁘다는 핑계로 우선 순위가 바뀐다면 그 자체가 문제가 된다.
어느 백화점에서 매달 판매한 매출총액을 점검하던 중, 최다 매출순위를 결정하는 과정에서 독특한 원리를 발견하게 되었다. 80%의 고객이 구매한 매상보다 20%의 고객들이 구매한 총금액이 전체 매출의 80%를 차지한 것이다. 이 원리를 우리는 파레토의 법칙이라고도 한다. 이 원리는 우선순위에 있어서 창조적 소수 20%에게 집중하면 80%의 상승효과가 나타난다는 것이다.
즉, 우리가 사용하는 시간 중 20%의 시간이 80%의 성과를 가져옴으로, 20%에 해당하는 우선순위의 일을 항시 먼저 세우고 실행 한다면 더욱 큰 80%의 만족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이다. 따라서 성공을 원한다면 정확한 목표를 세우고, 가치성 있는 중요한 일의 우선순위를 파악하며 테일러의 과학적 관리법을 실 생활에 적용해야 할 것이다.
그리고 경쟁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오늘도 파레토의 법칙에 따라 우선순위 20%에 아낌없이 뛰어들어야 한다.
- 출처 : 투데이코리아(http://www.todaykorea.co.kr)
다 아는 얘기를 정리하는것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란 생각이 포스팅을 하기 전에 했던 생각이지만
자기계발이나 시간관리에 대한 책들을 읽으면 정의에 대한 공감도 가고 계획도 다 할 수 있을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자기의 것으로 만들지 않으면, 그 책의 제목은 머릿속에 남을지 몰라도
그 책의 내용은 자기의 것이 되지 않는것 같습니다.
저는 오늘 포스팅을 함으로써, 시간관리에 대한 일차적인 목표가 생겼습니다.
시간관리에 대해 저처럼 스트레스 받고 계신분도 자기것으로 한번 만들어 보심이.. 어떨지..^^;;
'내가 바라는 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쁜 직장인을 위한 스터디 비결 (14) | 2007/08/14 |
|---|---|
| 욕심인 걸까? (4) | 2007/08/02 |
| 인형 (4) | 2007/06/28 |
| 신데렐라 이야기 (4) | 2007/06/08 |
| 시간관리에 대해서, (8) | 2007/05/27 |
| 30대는 늦다. 20대에 씨를 뿌려라. (8) | 2007/03/03 |
| 나를 찾는 여행 (3) | 2007/02/11 |
| 얼마만큼 열어야 하는지.. (7) | 2007/02/07 |
| 2007년을 맞이하며,,,, (10) | 2006/12/31 |
Tag 시간관리
-
-
2007/05/31 09:35 [Edit/Del] [Reply]버리후배 2박3일예비군 갔다왔어~ 정말 지겹다~ 그래도 문명의 도구로부터 며칠 벗어나니 좋기도 하더라고~ 근데 디자인패턴 글 읽을려고 했는데 블로그가 깨진다@@
-
2007/05/31 09:58 [Edit/Del]와우~ 더운데 수고하셨어요...ㅋㅋ
어제 스킨을 살짝 수정하고 확인안하고 갔더니 태그가 남아있어서
ㅠㅠ 방금 수정했답니다.ㅋㅋ
-
-
-
-
2007/06/05 00:18 [Edit/Del]앗! 안녕하세요 죄송해요ㅠㅠ 제가 연락드려야 하는데..
전 블로그 만든지 1년도 넘었죠...ㅎㅎ
자주 널러갈게요....ㅎㅎ 블로그에서도, 뵈러도,,,ㅎㅎ
-





암튼 화이팅~*
[NC]...YellOw님두 잠 없으시면서..ㅋㅋㅋ
근데.. 위에 NC Yellow님은 내가 좋아하는 홍.진.호?
호옹~ ㅋㅋㅋ ^^
전 자기계발서는 잘 모르겠구요. 실력이 홍진호급인 NC Yellow님이 궁금하군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