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스토리에서 Syntaxhighlighter를 이용하기
Posted at 2007/12/04 23:57// Posted in 나만의 작업소스코드를 거의 블로그에 많이 넣는 편이 아니라
그다지 많이 필요없었지만, 앞으로 소스코드 하이라이팅을 할 수 있다면
편할 것 같아서 찾다가 태터툴즈는 플러그인을 찾아보니 있던데, 티스토리는 없는것 같더군요.
그러다 겨우 syntaxhighlighter를 tistory에서 사용 하는 방법. 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링크를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잘 정리해 놓으셔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서 좋더군요. 제가 주로 쓰는 Java 문법 하이라이팅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Javascript로 이루어진 소스코드를 받아서 티스토리의 HTML/CSS에 업로드하고 링크만
시키면 되어 너무 편합니다. ^_^
그다지 많이 필요없었지만, 앞으로 소스코드 하이라이팅을 할 수 있다면
편할 것 같아서 찾다가 태터툴즈는 플러그인을 찾아보니 있던데, 티스토리는 없는것 같더군요.
그러다 겨우 syntaxhighlighter를 tistory에서 사용 하는 방법. 을 찾았습니다!
자세한 설명은 여기 링크를 이용하시면 될것 같습니다.~ 너무 잘 정리해 놓으셔서,,
다양한 언어를 지원해서 좋더군요. 제가 주로 쓰는 Java 문법 하이라이팅을 테스트 해보았습니다.
Javascript로 이루어진 소스코드를 받아서 티스토리의 HTML/CSS에 업로드하고 링크만
시키면 되어 너무 편합니다. ^_^
Java
쓰는 방법은, 그리 완전 편하진 않지만 그래도 참을만 합니다.
<pre>태그와 </textarea>를 이용하는 방법중 한가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pre name="code" class="java">
... some code here ...
</pre>
... some code here ...
</pre>
<textarea name="code" class="java" cols="60" rows="10">
... some code here ...
</textarea>
... some code here ...
</textarea>
주의하실점은 스킨을 살짝 건들수 있으니 미리보기 반드시 보구 적용하세요~
'나만의 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바스크립트 로깅 라이브러리 Blackbird (2) | 2008/11/03 |
|---|---|
| 윈도우용 launcy (0) | 2008/08/31 |
| hello! blogger 대한민국 블로거 컨퍼런스 참가신청 (6) | 2008/03/05 |
| J2EE의 소프트웨어 디자인 원칙 (8) | 2008/01/17 |
| 티스토리에서 Syntaxhighlighter를 이용하기 (12) | 2007/12/04 |
| XML to JSON (6) | 2007/11/24 |
| 구글꺼야? SearchMash (16) | 2007/10/30 |
| 5회 스프링 프레임웍 사용자 모임에 다녀왔습니다. (10) | 2007/10/28 |
| Google Developer Night에 다녀와서,, (14) | 2007/10/17 |
트래픽초과의 압박으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Posted at 2007/06/16 01:40// Posted in 나만의 작업
그동안 트래픽초과 압박으로 오전10시쯤부터 블로그에 접속못하는 상황이
오랫동안 지속이 되어 결국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아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더이상 트래픽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갈아타기도 하지 않아도 되고
스킨을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할수 있으며 태터툴즈의 기능 그대로 쓸수 있기에
이전하였습니다. 피드버너로 rss가 등록되어 있으므로 기존 rss는 상관없을 것 같고
주소도 티스토리에서 독립도메인을 지원해 주기에 DNS 정보를 변경하였으므로
기존의 http://flyburi.com 으로 그대로 접속하실수 있습니다.
독립도메인을 쓰고싶으신 분들은 (태터툴즈 -> 티스토리 이동시..)
http://manual.tistory.com/599 이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터툴즈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잠시 막혔던 부분은
트래픽의 용량에서 해방되었으니, 이제 열심히 블로깅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_+
PS. 필명이 태터툴즈에서는 "버리"였는데
티스토리에서는 다른분이 "버리"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길래 "버리야"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우선 그렇게 했는데
좀 산뜻한 아이디어가 안떠오릅니다..ㅠㅠ
혹 아이디어있으시면,,
오랫동안 지속이 되어 결국 뾰족한 수가 떠오르지 않아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더이상 트래픽의 압박에 시달리지 않아도 되고, 갈아타기도 하지 않아도 되고
스킨을 추가하고 싶으면 추가할수 있으며 태터툴즈의 기능 그대로 쓸수 있기에
이전하였습니다. 피드버너로 rss가 등록되어 있으므로 기존 rss는 상관없을 것 같고
주소도 티스토리에서 독립도메인을 지원해 주기에 DNS 정보를 변경하였으므로
기존의 http://flyburi.com 으로 그대로 접속하실수 있습니다.
독립도메인을 쓰고싶으신 분들은 (태터툴즈 -> 티스토리 이동시..)
http://manual.tistory.com/599 이곳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태터툴즈에서 티스토리로 이전하면서 잠시 막혔던 부분은
태터툴즈에서 백업시 10메가가 넘는 파일은 로컬에 저장하기보다는
웹서버에 저장하고(XML파일) 나중에 티스토리 복원시에 URL로 접근하여
그 백업된 파일경로를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태터툴즈에서 웹서버로 백업을 하면 /cache/backup 폴더에 저장이 되는데
저의 경우에는 복원시 http://flyburi.com/cache/backup/1.xml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파일이 손상되었거나 url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런 에러가 났습니다.
아무리 백업을 다시하고 복원해도 안되길래 백업한 xml을 root에 위치해 놓고
복원시 그곳으로 접속하니 잘 되었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태터툴즈의 Q&A를 보니 몇몇분도 저와 같은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확실한 대답은 없더군요. 저의 경우엔 이렇게 해결하였습니다.
웹서버에 저장하고(XML파일) 나중에 티스토리 복원시에 URL로 접근하여
그 백업된 파일경로를 써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태터툴즈에서 웹서버로 백업을 하면 /cache/backup 폴더에 저장이 되는데
저의 경우에는 복원시 http://flyburi.com/cache/backup/1.xml 이런식으로 접근하면
"파일이 손상되었거나 url에 접근할 수 없습니다" 이런 에러가 났습니다.
아무리 백업을 다시하고 복원해도 안되길래 백업한 xml을 root에 위치해 놓고
복원시 그곳으로 접속하니 잘 되었습니다. 저만 그런걸까요..?
태터툴즈의 Q&A를 보니 몇몇분도 저와 같은 경우가 있는 것 같은데
확실한 대답은 없더군요. 저의 경우엔 이렇게 해결하였습니다.
트래픽의 용량에서 해방되었으니, 이제 열심히 블로깅하는 일만 남았습니다.. +_+
PS. 필명이 태터툴즈에서는 "버리"였는데
티스토리에서는 다른분이 "버리"라는
필명을 사용하고 있다길래 "버리야" 밖에 떠오르지 않아서 우선 그렇게 했는데
좀 산뜻한 아이디어가 안떠오릅니다..ㅠㅠ
혹 아이디어있으시면,,
'나만의 작업' 카테고리의 다른 글
| Enable the Debug menu in Safari 3.0 for Windows (2) | 2007/07/03 |
|---|---|
| Java 성능개선을 위한 Programming 기법 (7) | 2007/06/27 |
| awt와 swing의 차이점 (6) | 2007/06/19 |
| Refactoring (2) | 2007/06/18 |
| 트래픽초과의 압박으로 티스토리로 이전하였습니다. (10) | 2007/06/16 |
| 웹표준을 위한 CSS (4) | 2007/06/15 |
| [디자인패턴] bridge & adapter & mediator pattern (2) | 2007/06/13 |
| [디자인패턴] State, Strategy Pattern (6) | 2007/05/30 |
| 고슴도치플러스의 서비스 홍보... (4) | 2007/05/22 |
-
-
2007/06/17 00:07 [Edit/Del] [Reply]용량도 작은데다 많은 사람들이 왕래하는 곳이라 트래픽 문제가 있었던거 같습니다. 잘 해결보셨네요.
필명건은 참 아쉽네요. '버리'보다 좋은게 과연 있을지도 모르겠군요. 흐흐. '버리네'는 왠지 물건을 버린다 이거같고, '버리.' 이건 꼼수같고 블로그명 대로 '버리야 날자' 이건 음..
차라리, '버리'를 작명(?) 해준 그분께 의뢰를 하세요 ㅎㅎ -
2007/06/18 19:06 [Edit/Del] [Reply]ㅋ저의 1학년때 별명이..떠오르네요 ㅎ
버리님도 봇의 검색횟수가 엄청 많은듯 하네요..
필터링을 해도 검색수가 2000을 넘어가니 고민입니다..
매달 서버사용비가 5천원씩 나가는것도 그렇고..ㅠ-
2007/06/18 22:09 [Edit/Del]robots.txt도 만들어서 해봤는데
그래도 트래픽 초과가 되길래..ㅠㅠ
그래두 tistory로 옮긴후엔 카운터가 좀 줄은거 보니
로봇이 아직 잘 못찾아오나봐요~^^
-
-
-
2007/08/21 10:09 [Edit/Del] [Reply]뻘이, 뿌리, 빠리, 뽀리, 바리, 붜리, 뷁!리, 버뤼, 뷰리, 버어리, 버버리.............................등등등



확실히 검은색 글자들만 보는것 보다 이게 훨씬 눈에 잘 들어오긴 해요 ^^
그나저나 버리님 플밍관련 블로그 따로 분리시키셔도 될 정도로 열심이신듯~
제가 열심이라뇨...;;
너무 안열심이라 부끄럽지요..
도대체 어디서 이런 걸 찾아 내는 거에요^^...
산골소년과 함께 감탄을 금할 수 없는 버리님^^ 화이팅....
길님을 따라갈려면 얼마나 많은 시간이..ㅠㅠ
머릿속 포스팅은 가득한데
실천은 안되고 있다는..
예전의 buildheap 이랍니다~
근데 글 좀 올리세요~
많은 활동기대할게요.
저도 분발할게용..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