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Daum)에서 검색쇼를 베타오픈했다고 하여,
저도 한번 덥썩 신청해보았습니다.


검색쇼란?

개인이 만든 페이지를 Daum 검색결과 상단에 보여주는 서비스입니다.
동호회홍보나 결혼, 생일초대, 사랑고백등등 개인적으로 전하고 싶은 메세지나
이미지 동영상등을 넣어서 어디서든 Daum검색으로 페이지를 볼수 있는 서비스입니다.



Daum검색창에 "@버리" 이렇게 치면 제가 작성한 작은 페이지를 볼수 있는 서비스이지요
@골뱅이를 붙인후에 + "키워드"를 입력하면 됩니다.
키워드의 기간설정이 가능하고 개인당 총 5개의 검색쇼키워드를 가질수 있습니다.


내가 설정한 검색을 보여줌으로써 daum에 검색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을듯 하군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신청한지 3분만에 승인완료되었다고 문자가 왔습니다. @_@

  1. seattle
    2007/10/11 06:37 [Edit/Del] [Reply]
    이제 전국구 스타가 되는건가요? 글 작성 시간이 후덜덜하네요. 저때까지 안잔건지, 아주 일찍 일어난건지. 켁 ><

    즐거운 하루 보내시고요~
    • 2007/10/11 10:43 [Edit/Del]
      seattle님 댓글다신 시간도 만만치 않으신데요...
      아주 일찍 일어나신건가요?
      전 오랫만에 6시에 누웠답니다.
      평소엔 늘 일찍 자구요..
  2. 2007/10/11 09:07 [Edit/Del] [Reply]
    왠지 버리님의 새 살림 같은 느낌이네요 ㅎㅎ
    홈페이지의 메인 페이지처럼 정말 잘 꾸며 놓으셔서 멋들어집니다 ^^
    블로그 메인 페이지로 하셔도 좋을 것 같아요~
  3. 2007/10/11 09:41 [Edit/Del] [Reply]
    바로 보이는데요..
    저도 한번 해봐야겠네요.^^
  4. 2007/10/11 10:16 [Edit/Del] [Reply]
    우오~ 이쁘게 잘 꾸미셨네요.
    저도 @빈둥이 선점을 위해 급! 제조. 승인날라나;;
  5. 2007/10/11 10:55 [Edit/Del] [Reply]
    말도 안돼.. 4시 55분 =_=
    그래서 오늘.. 피부가? ㅎㅎ;;
    ( 농담이예요. ㅋㅋ )
  6. 2007/10/11 15:45 [Edit/Del] [Reply]
    오 ~ 나온다 ^^희안하다....
  7. 2007/10/12 17:38 [Edit/Del] [Reply]
    어랏!! 이건 어찌하는거래유...?

    거 참... 희안하네~

    블로그 스킨도 쉰기하넹....
  8. 2007/10/12 21:43 [Edit/Del] [Reply]
    우와~ 멋진 몸부림 소개 잘 읽었어요~
    세련된 검색 소개가 멋진걸요~
    버리님 화이팅 이에요~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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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의 마지막 주말은 여러 쇼크를 받았다.
토요일엔 자바 개발자 컨퍼런스에서
..
일요일엔 매쉬업 캠프에서
..

일요일은 피곤한 몸을 이끌고, 매쉬업 캠프에 참여하였다.
연세대의 상남경영원에 가야하는데, 지도를 찾아보고 갔음에도 불구하고
,
헤매다가 나와 비슷한 분이 눈에 띄여 말을 걸었다가 같이 찾게 되었다
.

2
명의 도움을 받아 겨우 찾을수있었다. 다와서 표지판이 보이는건 무얼까..ㅠㅠ

혼자 찾았으면 외로웠을 텐데, ^^ 그분의 성함도 모른채, 다녔네;;

Daum
NHN이 같이 주최한 이번 캠프는 Open API는 혼자 갔음에도 불구하고
,
너무 좋은 경험이었던것 같다
.
거의 남자분들이라, 약간의 뻘쭘함은 있었지만, (여자분들은 5명쯤이었나
,,)

오전 세미나를 통해 어느정도 매쉬업에 대한 감이 왔다
.
빨리 무언가를 해보고 싶었음이 마구마구 솟아올랐다
.^^

점심은, 옆에 앉으신 분이랑 곧 친구(?)가 되어 멋진 뷔페를 함께 먹었다. 금방 배가 불러 많이 못먹었음에 후회가,,

출장뷔페인듯 무료로 참여한 세미나에 맞지않게 화려했던 것 같다.

오후 세미나에는 생각하고 있는 아이디어를 확장해 보는데 애를 썼다
.
미리 매쉬업에 대해 많이 생각해보고, 많이 알았더라면 멘토분들에게 질문을 많이 했을텐데

몇개 못했음에 눈물이 난다.ㅠㅠ

마지막 프로젝트 리뷰를 보며, 내가 그동안 웹에 대해 너무 잘못 알고 있었음에 깊은 반성을 했다.
좀더 깊고 확장된 공부를 해야겠다. 자신있게 발표하시는 분들을 보며 계속계속 생각했고 반성했다
.

마지막 경품추첨에서

아무리 경쟁률이 낮았음에도 불구하고 경품을 한번도 받아본적 없어 기대도 안했는데

행운의 14, 아이팟 MP3 (Daum과 NHN에서 주신 졸업선물?)
앞에 계속 USB10명은 남자분들이 받으셔서 여자분들이 하나쯤은 받았으면 좋겠단 생각을 했는데

내가 당첨이 되서 너무 행운스러웠다.~

1
등경품 엑박도 여자분. 무거워서 제대로 들지 못하시던데
,
행사가 끝나고 마음은 가볍게, 양손은 무겁게
.!

네이버 모자 - 너무 깜찍하다. :), 네이버 핸드폰줄, 매쉬업 티셔츠, 다음 보온컵, 다음 플래너 & 탁상달력, UCC 핸드폰줄 액정 클리너


정말 양손이 무거웠다. 이틀간의 행사로 남은건
이 세계로 뛰어들기 잘했다는것
.
쉬지않고 공부와 아이디어를 생각해야겠다
.
그리고 감기. 목이 아파 잠을 설쳤다는것.ㅠㅠ

해피 코딩~

  1. 2007/02/26 16:15 [Edit/Del] [Reply]
    mp3를 받아가신 여자분이시군요. 축하드립니다 ^^
  2. 2007/02/27 09:49 [Edit/Del] [Reply]
    제 앞에 옆에 계셨던 분이군요 축하드립니다. 뒤에서 바라보면서 내내 부러웠어요 ^^
    • 버리
      2007/02/27 10:21 [Edit/Del]
      ㅎㅎ감사합니다~ 부끄럽게도 나갈때 다들 눈빛을 보내는게 조심스럽게 보였어요....^^;;;;;
  3. 2007/02/27 11:27 [Edit/Del] [Reply]
    안녕하세요^^ 같이 길 헤맨사람입니다. 하핫.-.-
    블로그 멋집니다! 자주자주 들릴게요~
    (아이팟 나노 부럽습니다^^)
    • 버리
      2007/02/27 12:23 [Edit/Del]
      ㅎㅎ 어서오세요~ ㅋㅋ
      저도 윈드젯님 블로그에 자주 들릴게요..ㅋㅋ
      블로그 많은 기대기대^^
  4. 2007/02/27 14:57 [Edit/Del] [Reply]
    의외로 두군데 가신 분들이 많군요. ^_^;;
  5. 2007/02/28 10:02 [Edit/Del] [Reply]
    헛 버리님도 오셨었군요 +_+!
    MP3 받으신 분이셨구나~~ ㅊㅋㅊㅋㅊㅋ
    • 버리
      2007/02/28 17:38 [Edit/Del]
      그라드님 정말 오랫만이에요^^
      그 버리가 저에요^^
      전 그라드님 얼굴 모르는데.ㅎㅎㅎ
  6. 2007/03/02 23:38 [Edit/Del] [Reply]
    와...

    저런곳은 어떻게 참가를 하죠??

    다음엔 저도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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